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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쓰러트린 '공포의 스윙' 제도로 막는다…이제 방망이 놓치면 경고, 맞으면 퇴장 (159.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가 시즌 중 새 규칙을 도입했다. 타자가 방망이를 놓치는 '위험 스윙'에 벌칙을 주기로 했다. 주심이 타자의 방망이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는 충격적인 사고가 벌어진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조치다. 지난달 16일 사고를 당한 카와카미 타쿠토 심판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NPB(일본야구기구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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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日 심판 두개골 함몰→살인스윙 규정 신설, KBO도 위험스윙 제재 도입된다 "다음주 규칙위 논의" (151.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에도 일본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위험스윙'과 관련된 규정이 신설된다. 이미 실행위원회 보고사항으로 올라갔고, 다음주 규칙위원회의 검토를 앞두고 있다.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에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2회말 무사 1루에서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휘두른 배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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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가 흉기로 돌변하다니… 심판 실신→긴급 후송 초유의 사태, 가해자도 충격에 말 잃었다 (139.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경기 도중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주심이 타자의 방망이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다. 당사자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와 요코하마의 경기가 열린 16일 진구구장에서는 8회 도중 경기가 10분여 중단됐다. 야쿠르트가 2-0으로 앞서 있던 8회 무사 상황에서 벌어진 일 때문이었다. 경기장에는 고요한 적막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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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하고 MLB 재도전' 페디, 22억 받고 원점 재출발…첫 시범경기는 '2이닝 노히트' (15.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복귀 대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택한 'KBO리그 MVP'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올해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2이닝을 던지는 동안 피안타가 하나도 없었다. 볼넷만 하나를 내줬다. 페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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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쳐서 기회 줬더니 타율까지" LG 또 하위픽 기적?…입대 전 1할 타자, 우타 거포로 돌아왔다 (0.01)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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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수상 전 가볍게 몸풀기? 최고 타자까지 삼킨다, 아무리 봐도 적수가 없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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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최상급 표현 없는데" 美 열광, 오타니 ML 역대 최초 대기록 조짐…52홈런-51도루 페이스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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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공중분해될라" 최고령 우승 감독, 1년 만에 코치 탓탓탓…한신 4위 추락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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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日 국대 금메달 우완 91구 완봉승 '매덕스'…더 놀라운 타율 0.429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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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 아니었어? 시리 32.6초 vs 소토 37.7초…홈런치고 보란 듯 '산책 주루' 신경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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