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캠프 떠난 KT, 호주 질롱시와 상호 교류·협력 확대한다 (226.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0일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질롱시와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나도현 KT 단장과 스트레치 콘텔즈 질롱 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KT는 2026시즌 성공적인 캠프 개최를 위해 약 80만 달러 규모의 야구장 시설 보수 투자를 진행한 질롱시에
2026-01-21
-
MVP 김민석→원상현·이정훈·임준형도 상 받았다…KT, 2026 스프링캠프 성황리에 마쳐 (86.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8일 "호주 질롱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026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1월 21일 호주 질롱으로 출발해 기본기 및 전술 훈련과 세 차례의 평가전을 소화했다. 2월 25일에는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 후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과
2026-03-08
-
황재균·안영명 특별 해설 준비 완료!…KT,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 생중계한다 (75.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1차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KT는 지난 1월 22일부터 호주 질롱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과 20~21일에는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를 상대로 총 3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즈티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중계에는 특별
2026-02-12
-
"작년에도 잘했는데" 0.5G 차 가을 탈락 아쉬움 잊고, KT 질롱에서 다시 뛴다 (49.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팀' NC 다이노스에 0.5경기 차 5위를 내주며 아쉽게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한 KT 위즈. 아쉬움을 털고 새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장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주 질롱이다. KT 선수단은 21일 호주에 도착한 뒤 25일부터 스프링캠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3도 안팎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스트레칭과 캐치볼로
2026-01-25
-
호주에 ‘제2의 수원’이 있다… 유소년 80명이나 초청에 시장까지 왔다, KT와 한국을 알린다 (47.32)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작년부터 1차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쓰고 있는 호주 질롱의 환경에 굉장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날씨도 좋고, 훈련 여건도 좋다는 것이다. 남반구인 호주는 우리와 달리 12월부터 2월이 한여름이다. 오히려 너무 더운 것을 걱정해야 할 나라다. 하지만 질롱의 경우는 호주 최남단에 위치해 적도와 멀고,
2026-02-09
-
6만 명 넘게 지켜본 이 경기, 신인들이 펄펄 날았다…멜버른전 치른 KT, 젊은 피 활약에 배부르네 (45.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무적인 결과였다. KT 위즈는 지난 16일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질롱에서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팀과 연습경기를 펼쳤다. 8-7로 신승을 거뒀다. 이날 유준규(중견수)-이강민(유격수)-류현인(2루수)-샘 힐리어드(좌익수)-문상철(지명타자)-배정대(우익수)-안인산(1루수)-김민석(포수)-권동진(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026-02-17
-
김현수·최원준·한승혁 등 새 얼굴만 14명…KT, 21일 호주 출국→스프링캠프 돌입한다 (41.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는 18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간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는 KT와 8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2026-01-18
-
"와, 이건 마구다" 감독 발걸음까지 돌렸다…폰세 보고 독학한 루키, KT 깜짝 놀랐다 (41.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무척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KT 위즈 신인 투수 박지훈(19)은 현재 1군 선수단의 1차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박지훈이 불펜에서 투구하자 KT 이강철 감독, 제춘모 투수코치, 김태한 수석코치의 감탄사가 연신 터져 나왔다. 대체 무슨 공을 던진 걸까. 17일 KT 구단 유튜브에 따르면 박지훈은 제춘모
2026-02-18
-
고졸 신인이 ‘우승 후보’ 개막 라인업에 들어간다고? 그것도 두 명이나? 명장이 함박웃음 짓는다 (40.1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LG의 독주를 저지할 유력한 대항마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팀이 바로 KT다. 오키나와 캠프를 방문한 전문가들 중 상당수가 “KT의 전력이 좋아졌다”며 주목하고 있다. 상대 팀 감독들도 “KT가 세다”고 인정할 정도다. 이강철 KT 감독 또한 지난해보다는 라인업이 더 강해졌다고 평가한다. 김현수 한승택 최
2026-03-07
-
그때 그 1차 지명 논란, 돌고 돌아 다시 만났다… 극적인 재회, 다시 쌓아갈 ‘함께’의 기억 (28.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앞둔 SK(현 SSG)는 갑자기 큰 고민에 빠졌다. 지명 1년 전까지만 해도 별다른 고민조차 없어 보였지만, 막상 지명의 해가 밝자 갑자기 선택이 어려워진 까닭이다. 구단 관계자들이 “상황이 갑자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호소할 정도였다. 당시 SK는 지역 연고지 야탑고의 전천후 플레이
2026-02-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