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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아직도 현역이야? 日 혼다, 싱가포르 팀 전격 합류…“기네스 기록 될 만한 도전” “난 이제 40살, 리그 우승 원해” (30.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혼다 게이스케(40)가 아직까지 피치 위를 달린다. 불혹의 나이에 새로운 팀을 찾았고 트로피를 조준한다. 싱가포르 팀 주롱FC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혼다 영입을 발표했다. J리그 팀 알비렉스 니가타와 연관이 있는 주롱은 “혼다와의 계약은 선수 한 명 이상의 파급력이다. 이번 계약은 팀의 새로운 가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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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 아닌 미우라처럼" 1986년생 혼다, 2년 만에 현역 복귀→싱가포르행 확정…11번째 해외리그 '유랑 전설' 계속된다 (26.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카타 히데토시(49·은퇴)가 아닌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의 길을 걷는다. 불혹을 눈앞에 둔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39)가 다시 축구화를 신는다. 2년 만에 싱가포르를 새 전장으로 현역 커리어를 이어 간다. 싱가포르 프로축구 1부리그 구단인 FC 주롱은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혼다와 1년 단기 계약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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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찰떡 대회' 열린다...3년 만에 싱가포르 낭보 도전 (14.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전장이 문을 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 대회다. 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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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적토마 질주' 매섭네…세 대회 연속 톱10 쾌거 (11.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기세가 심상치 않다. 적토마를 닮았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 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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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혼다의 캄보디아에 4골 폭발... 인도네시아 4-2 승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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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톱10’ 고진영, 미국 본토 출격 준비 마쳤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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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 돋보인 펑산산, 17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유지 가능성 UP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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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펑산산-톰슨 같은 조 편성…세계 랭킹 1위 놓고 겨룬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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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출격' 박인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2연패 도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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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신인’ 고진영, 2경기 만에 가치 증명…LPGA 투어 성공적 안착 (0.00)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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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