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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3.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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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2.94)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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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손흥민과 뛰고 싶지 않다...“ ‘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해리 케인 작심발언 ”MLS 이적은 시기상조“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도 시사 (2.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까운 미래에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없다. 케인이 직접 공식적인 인터뷰로 선을 그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바이에른 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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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좌절…” “안 먹혔여야 할 골을 먹었다” 아모림 망언, 맨더비 0-3 완패 “맨시티 활짝 웃으며 질주했다” (2.2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반등은 없었다.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하며 ‘재건의 꿈’은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이 좌절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안 먹혔어야 할 골을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맨체스터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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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왜 이렇게 달달해? 영상통화로 오랜만에 재회..."요즘 활약 대단하던데?" 극찬까지 (2.09)
▲ ⓒ해리 케인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영상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케인은 1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태양은 매일 아침 떠오른다. 내 친구 손흥민!!"이라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자신의 어린 시절 자아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을 솔직하게 들려준 손흥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가 정신 건강에 대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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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1.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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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1.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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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킬러 손흥민 이적→이강인 영입 원해’ 토트넘, 맨시티전 라인업 발표…히샤를리송-쿠두스 선발 출전 (1.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우승 경쟁 팀을 만났다. 원정이지만 최정예를 꺼내 돌풍을 일으키려고 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5-25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경기 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팔리냐, 히샤를리송, 로메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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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보고있지? PL 1등 또 찍었어…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이주의 팀 두 명 배출” 존슨-판 더 벤 선정 (1.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골득실에 밀렸지만 엄청난 순항이다. 토트넘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데뷔 시즌처럼 초반에 압도적인 돌풍이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탄탄한 경기력으로 향후 일정을 기대하게 한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보이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 초반에 영입했던 ‘신입생’ 쿠두스와 함께 차곡차곡 승점을 쌓았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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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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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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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