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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5.49)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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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영입에 신났는데, 정작 마운드에서 누수… 예상 못한 작별, 이영하는 지킬 수 있나 (10.86)
▲ 계약 조건상의 옵트아웃에 합의하며 결국 두산을 떠나 시장에 나온 홍건희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는 두산에 하나의 고민거리가 생겼다. 야수 보강이 눈앞에 오자, 이번에는 투수를 지켜야 한다는 고민이 생겼다. 불펜 자원인 홍건희(33)가 작별을 고했다. 두산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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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 잡아주세요” 두산 새 감독이 부탁했다… ‘115억’ 김재환은 이제 얼마 줘야 하나 (4.69)
▲ 올 시즌 뒤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이 끝난 뒤 두산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원형 감독은 취임 기자 회견에서 향후 외부 전력 보강 가능성에 대해 “우선 내부 FA가 중요한 것 같다. 욕심 같아서는 내부 FA 선수들과 다 계약했으면 좋겠다. 구단에서 힘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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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4396구 많이도 던졌다, '24.5억 FA' 실종 사태…납득되지만, 두산은 아쉽다 (0.00)
▲ 홍건희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빨리 오면 좋겠지만, 아직 상태가 완벽하지 않은데 올라오면 또 밸런스가 안 좋으면 더 안 좋아질 수 있으니까. 조금 잡아서 오기를 지금 바라고 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지난달 3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불펜 투수 홍건희(32)의 부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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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연봉 역대 최고 경신… 류현진-박동원 25억 1위, 한화-LG 샐러리캡 고민 묻어났다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8년 총액 170억 원(비공개 옵트아웃 조항 포함)에 계약하며 전격 KBO리그 유턴을 선언했던 류현진은 첫해 25억 원으로 계약을 시작한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의 올해 연봉은 25억 원으로 올라 733.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총집결한 2023년 월드베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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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젊을 때 제대로 평가 받고자"…24.5억 만족 없다, 2년 뒤를 노린다 (0.00)
▲ 두산 베어스 홍건희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홍건희 ⓒ 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샐러리캡이나 여러 문제로 내가 아쉬운 게 있어 4년을 다 뛰기는 나이가 많이 들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한번 더 제대로 평가받고 싶었다." 두산 베어스 필승조 홍건희(32)는 올겨울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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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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