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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72.7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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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포기→KIA 복귀' 홍건희가 처음으로 밝혔다 "돈보다는… 증명해서 뒤짚어 엎겠다" (67.89)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기자]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KIA 타이거즈 홍건희는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적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묻어나왔다. 홍건희는 2011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9순위로 KIA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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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건희 영입 효과 더 있다…"그리웠다" 야구장 혼자다녔던 양현종의 행복 (53.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홍건희의 복귀는 KIA 간판스타 양현종에게 큰 힘이다. 양현종과 홍건희는 지난 2011년 홍건희가 KIA에 입단하면서 만났다. 둘은 오랜 기간 룸메이트를 지내면서 친분을 쌓았다. 홍건희가 성장통을 겪을 때 늘 곁에 있었던 이도 양현종이다. 2011년부터 함께 했던 둘은 2020년 홍건희가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되면서 갈라졌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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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자원 쓸어담았다! KIA, 3년 총액 20억 김범수 영입…'1년 7억' 홍건희도 6년 만의 재회 [공식발표] (47.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집토끼' 조상우에 이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와 있던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연달아 영입하며 마운드를 보강했다. KIA는 21일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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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김범수→홍건희까지! 불펜 싹쓸이…KIA 굴욕 만회하고, 단숨에 5강권 등극? (47.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집토끼' 조상우의 잔류를 비롯해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품으며 하루만에 세 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KIA는 지난해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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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억 계약, 절반이 날아가나… 재기 노렸던 홍건희 날벼락, 장기 결장 우려에 KIA도 한숨 (26.4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최근 1군에 올라와 세 경기를 던진 홍건희(34)의 경기력에 대해 “(구위가) 조금은 더 올라와야 하지 않을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덜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시장에 나온 홍건희는 친정팀이라고 할 수 있는 KIA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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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24.2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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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20.2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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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천군만마 복귀 다가온다… 재활 등판에 실점을 모른다니, 정상화 임박했다 (18.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타자들을 잃은 KIA는 팀 컬러의 변화를 추구했다. 외부에서 타격 보강이 마땅치 않았던 만큼, 오히려 불펜 투수들을 영입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태양 김범수 홍건희가 서로 다른 루트로 KIA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해 불펜 악몽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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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18.2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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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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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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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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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