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2.06)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
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1.06)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
KB손해보험 홍상혁, 상무 입대 앞두고 국경없는 수의사회에 1500만원 기부 (0.00)
▲ KB손해보험 홍상혁 국경없는 수의사회 기부 및 봉사 ⓒKB손해보험 스타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손해보험 스타즈의 홍상혁이 지난 10일 국경없는 수의사회에 유기견 보호를 위한 1500만원 기부와 더불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전국의 많은 수의사들과 일반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부
2024-04-12
-
FA 화끈하게 투자했는데 충격의 21연패 신기록…페퍼저축은행 또 무기력하게 졌다 (0.00)
▲ 페퍼저축은행이 21연패로 여자부 역대 최다 연패의 불명예를 안았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또 졌다. 페퍼저축은행이 끝내 V리그 여자부 역대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를 피하지 못했다.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경기에서 0-3(1
2024-02-10
-
블레이드엔터-파라스타엔터 MOU 체결 "장애 방송인 발굴-육성 힘쓸 것" (0.00)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위),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가 파라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미디어 배리어프리에 앞장선다.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레이드)는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파라스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양자가 기술
2023-08-03
-
선수협, 블루베리NFT와 국내최초 프로야구 NFT 업무 협약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지난 12일 서울 경남제약타워에서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와 사회공헌 및 2군선수 지원과 관련된 후원협약식을 진행했다.선수협 장동철 사무총장은 "블루베리NFT와의 후원협약을 통해 한국야구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여러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저연봉,저연차 선수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
2021-04-13
-
경기대 '장신 세터' 김명관,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행 (0.00)
▲ 2019~2020 시즌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한 김명관(가운데)과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왼쪽)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경기대학교 세터인 김명관(22)이 올해 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었다.김명관은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9~2
2019-09-16
-
男 배구 신인 드래프트, 16일 개최…홍콩 국적 알렉스 참여 (0.00)
▲ 2018~2019 시즌 남자배구 신인드래프트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2019~2020 시즌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이번 드래프트에는 성인 국가대표 출신의 김명관(S, 194.5cm/경기대), 홍상혁(L, 193.
2019-09-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