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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만류했지만, '7년 만 데뷔' 홍원빈 끝내 은퇴…감독은 "큰 용기 낸 것, 응원한다" 격려 (5.49)
▲ KIA 타이거즈 홍원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는 결단을 내렸고, 감독은 응원하기로 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다. 24일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홍원빈이 은퇴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00년생으로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유니폼을 벗기로 결정했다. 어떻게 된 것일까. 덕수고 출신인 홍원빈은 2019년 2차 1라운드 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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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2군 ERA 12.03 투수에 기대를 거나… 그 보이지 않는 무엇, 점차 세상에 나온다 (5.19)
▲ 강력한 패스트볼 구위를 가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내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의 가장 큰 목표로 어린 선수들의 체력 및 기량 성장을 뽑는다. 이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야수들은 기본기 및 수비, 그리고 투수들은 구위가 좋은 선수들을 집중 조련해 내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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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4.60)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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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잔뜩 기대했는데… KIA 좌완 152㎞ 유망주, 황당하게 공 하나 못 던지고 긴급 귀국 왜? '깊은 한숨' (3.88)
▲ 팀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캠프를 조기 이탈한 김세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마무리캠프에서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그리고 그 과정을 눈에 담고 간다는 각오였다. 올해 1군 많은 경기에 뛰었던 선수들은 지금 강도 높은 훈련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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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신인 삼총사' KIA 캠프 박민-홍종표 기대감↑ (0.00)
▲ KIA 박민은 지난해 열린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한국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명단에 신인 선수가 세 명 포함됐다. 그런데 포지션 구성은 달라졌다. 지난해 캠프에 참가한 신인 김기훈과 홍원빈, 장지수가 모두 투수였던 반면 올해는 내야수 박민과 홍종표가 1군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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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유망주부터 위기의 베테랑까지…제주도에 모였다 (0.00)
▲ 진우영, 김용일 코치, 장원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용일 코치는 지난해 류현진의 전담 코치로 메이저리그를 경험했다. 김용일 코치는 전부터 이미 업계 최고 권위자로 통했다. 류현진이 그를 원했다는 점만으로도 증명이 된다. 그에게는 꿈이 하나 있었다. 사비를 들여 따뜻한 나라에서 개인 훈련할 여유가 없는 저연봉 저연차 선수들에게 비시즌 훈련 장소를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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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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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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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