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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현민, '황금장갑 거머쥐고' (125.86)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안현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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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121.41)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두산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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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타자 덕분에"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기념상품 출시…추첨으로 친필 사인볼 선물까지 (103.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10일부터 양의지의 역대 10번째 골든글러브 수상 기념상품을 예약 판매한다. 양의지는 9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 양의지의 골든글러브 수상은 역대 10번째로 KBO리그 최다 타이기록을 썼다. 아울러 포수 부문에서만 9개의 골든글러브를 받아내며 단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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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동 걸린 컵스 미쳤다…간판타자 1731억에 잡더니, GG 2회 수상자도 1506억 연장계약 (44.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탄탄한 수비력을 탐내는 구단들로 인해 이번 겨울 수많은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던 니코 호너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니코 호너와 6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컵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스토브리그가 끝났는데,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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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은 몰라도 대박은 유력… 박찬호의 행복한 겨울, 그런데 황금장갑은 반납할지 모른다고? (43.71)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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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구자욱·김성윤, 그리고 최형우까지?…삼성, 19년 만에 GG 수상자 4명 배출할까 (33.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포효하려 한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삼성 라이온즈가 수상자 4명을 배출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삼성이 한 시즌 황금장갑 4개를 차지한 것은 2006년이 마지막이다. 현 삼성 사령탑인 박진만이 유격수, 진갑용이 포수,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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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역대 9번째 '신인상-GG' 동시 수상!…김성윤 아닌 '레이예스' 외야수 수상+구자욱까지 (31.91)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최고의 외야수들이 공개됐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 유일한 격전지로 꼽혔던 외야수 부문에선 안현민(KT 위즈),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 결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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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는 외야?…안현민·구자욱 수상 유력, 김성윤vs레이예스 싸움일까 (29.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야에선 단 3명만이 웃을 수 있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황금장갑을 품을 주인공들이 공개되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는 외야로 꼽힌다. 올해 외야 부문엔 선수 16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 홀더, 외야 수비 720이닝 이상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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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령 홀드왕이 "류현진 보고 배우려고요" 후배 관찰했다…잘하는 덴 이유가 있구나 (25.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후배에게서도 배움을 얻으려 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오는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이번 1차 캠프 명단에선 투수 두 명의 이름이 특히 눈에 띄었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한화 이글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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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라니, 팔로워 4400만 유럽 명문구단이 신민재 GG 수상 축하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22.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LG 구단이, LG 팬들이 하는 말이 아니다.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하는 얘기다. 독일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이 신민재의 골든글러브 수상을 축하했다. 신민재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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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