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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cm 괴물 수비수의 등장' 김지수, 아스널전 출전…2경기 연속 교체 출전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지수(브렌트포드)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김지수는 2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30분 세프 판 덴 베르흐 대신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해 12월 28일 브라이턴과 18라운드 원정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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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넬리 꽁꽁 묶었다' 김지수, 평점 6점 준수한 활약…2경기 연속 출전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지수(브렌트포드)가 2경기 연속 벤치에서 출전했다. 김지수는 2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30분 세프 판 덴 베르흐 대신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해 12월 28일 브라이턴과 18라운드 원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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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민재' 김지수, 감독 칭찬 받고 아스널전 선발 출격…"깜짝 카드가 투입될 것"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브렌트포드의 김지수(20) 존재감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1월 2일 예정된 아스널과 19라운드에 김지수의 선발을 점쳤다. 이 매체는 "브렌트포드는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공개적으로 알려진 부상 선수만 11명에 달한다"며 "아스널전에서 깜짝 카드를 내보내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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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생일 축하해주는 'SON 절친' → '코리안리거 사랑'은 계속 (0.00)
▲ 황의조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오리에 ⓒ오리에 SNS ▲ 노팅엄의 오리에 ▲ 세르주 오리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리거 사랑’은 계속된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세르주 오리에(30)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황의조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생일 축하해. 내 친구”라는 문구와 함께였으며, 영상 속 황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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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쫄지 마!', "헌신"…늘 배우겠다던 벤투호가 당당해졌다 (0.00)
▲ 축구대표팀 소집 후 생일상을 받은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 김민재는 희생, 헌신을 강조했다. ⓒ연합뉴스 ▲ 황희찬, 황인범, 김민재, 김진수가 사이클을 타며 피로를 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월드컵 특별취재팀 이성필 기자]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 출전하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배워보겠다", "노력하겠다"는 식의 상대보다 우리를 낮춰 접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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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권창훈 “생일 최고의 선물…5년 전보다 더 큰 책임감” (0.00)
▲ 권창훈(수원삼성)이 김학범호와 함께 올림픽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5년 전 한 번의 실패를 경험한 권창훈(수원 삼성)은 이번 2020 도쿄올림픽을 더욱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김학범 감독은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설 18명의 최종명단을 발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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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소나무처럼…‘벽’지수의 재발견 (0.00)
▲ 박지수가 레바논전에서 단단한 수비력을 뽐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양, 서재원 기자] 레바논전 박지수(수원FC)는 벽이었다. 박지수는 ‘불운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그는 광저우FC(전 헝다)에서 2년 간 최고의 활약을 펼치던 중, 군 복무를 위해 올겨울 수원FC로 임대됐다. 중국 슈퍼리그 최고의 팀의 주전 수비수였기 때문에 기대가 컸다.하지만,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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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연봉 180만 유로' 황의조, 보르도 최고 대우 받은 이유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 황의조, 보르도와 4년 계약에 연봉 180만 유로(한화 약 24억 원)| 보르도 팀내 최고 수준 계약, 파울루 수자 감독이 강하게 원한 선수| 역대 아시아->유럽행 한국 선수 중 최고급 대우[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국가 대표 공격수 황의조(27)의 프랑스 리그앙 보르도 입단이 확정됐다. 황의조의 에이전트사 이반스포츠는 200만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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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무조건 유럽" 황의조, 특급 대우 보르도행 '이르면 12일 확정' (0.00)
▲ 보르도 이적이 확실시되는 황의조 ⓒ곽혜미 기자| 유럽 관심 쏟아진 황의조, 독일-스페인-터키 제안도 있었다| 보르도, 아시아에서 유럽 직행 선수 중 최고 대우 제시| 중동-중국 연봉 50억 거절한 황의조, "무조건 유럽행 원해"[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국가 대표 공격수 황의조(27)가 강하게 원한 유럽 진출이 올여름 이뤄진다. 프랑스 스포스 신문 레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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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선홍이 본 황의조, “날 뛰어넘을 것, 한계 두지 마” (0.00)
▲ 황의조(왼쪽)와 황선홍 ⓒ연합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베트남전에 대회 9호골을 넣은 황의조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나를 뛰어넘을 선수다.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9골을 몰아치며 결승 진출을 이끈 공격수 황의조(26, 감바오사카)를 두고 한국 축구 사상 최고의 스트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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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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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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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