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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21.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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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박영재 "손흥민·이강인·황희찬을 경상도 사람이 읽으면?" 발음 테스트[오늘TV] (17.5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개그콘서트'가 경상도 사투리 강의와 상갓집 소동으로 신박한 웃음을 선사한다. 3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의 '언더카바' 코너에서는 한수찬을 위한 경상도 사투리 교육이 진행된다. '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상갓집을 찾은 박성광, 김진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언더카바'의 경상도 전문가 박영재와 홍순목은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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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 발언 "체코전 패하면 바로 돌아와야"...1차전 필승 강조→조별 성적 '2승 1패' 예상 (17.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앞두고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최종 성적을 예상했다. 이천수는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성적을 예상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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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오현규 '배턴터치' 이뤄진다…"월드컵 역전쇼 아니면 끝" EPL 잔류 최후 승부수 vs 694억 잭팟 '북중미'서 판가름난다 (16.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홍명보호 공격진에게 '차기 거취'를 가늠할 최중요 쇼케이스 무대가 될 전망이다.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황희찬(30·울버햄프턴)에겐 유럽 전장에서 생존을, 오현규(25·베식타시)에는 빅리그로의 도약을 담보할 주요 자료로 기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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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16.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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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강등권+최근 부상 복귀+슈퍼카 갑질 의혹' 황희찬 선발 이유 묻자...홍명보 감독 "경험 때문에" (15.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황희찬을 뽑은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의 경험을 기대한다는 뉘앙스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 3월 A매치 2연전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에 소집된 인원들은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즈 돈스의 홈구장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격돌한 뒤, 4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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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손아섭 시련, 1군에 자리가 없다? 한화의 딜레마, 콜업 주저하는 이유 무엇일까 (14.0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두 자리를 바꿨다. 투수 윤산흠, 내야수 황영묵이 2군으로 내려가고 대신 투수 이민우와 내야수 박정현이 1군으로 올라왔다. 황영묵과 박정현이 자리를 바꿨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말한 이유는 비교적 단순했다. 좌타자를 우타자로 바꾼 것이다. 현재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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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PSV 이적…“겨울 이적 시장 협상 진행” (9.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소’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네덜란드 명문 PSV 에인트호번과 협상 테이블에 앉을 참이다. 만약 이번 이적이 성사된다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선수는 한 명도 없게 된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PSV가 황희찬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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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없어도 평점 8.1" 황희찬 발끝에 무너진 '7명 수비'…시즌 3호 도움 폭발+4경기 무패 공헌 "해트트릭 못지않은 이타성 빛나" (8.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의 어두운 터널에 '출구'를 비췄다. 올 시즌 3호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의 FA컵 32강행에 앞장섰다. 울버햄프턴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 2025-2026 FA컵 홈 3라운드(64강)에서 6-1 압승을 거뒀다. 대승 출발점에 '황소 발끝'이 있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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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핵심 멤버' 너무 아쉽겠다...황희찬 95분 소화한 울버햄튼, 2명 퇴장당한 에버턴과 1-1 무승부 (8.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소’ 황희찬이 끝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승점 3점을 손에 넣지 못했다. 경기 막판 상대가 연이어 퇴장당하는 변수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튼은 결정적인 한 방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비김에 만족해야 했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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