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29.33)
2026-08-04
-
이강철 "황재균 긴장해서 넘어지는 거 아냐?" 폭소…황재균 "감독님이 은퇴하지 말래요" (26.94)
2026-09-13
-
'첫 우승 캡틴' 황재균 마지막 소원은 KT의 V2…"꾸준히, 묵묵히 자리 지켰던 선수로 기억되길" (22.57)
2026-09-13
-
"쉽지 않은 선택"…황재균, 야구선수 은퇴→본격 예능 행보('라스') (14.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야구 선수 황재균이 그라운드를 떠나게 된 은퇴 결심 과정을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재균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오랜 시간 중심 타자로 활약해 온 선수다. 2014
2026-02-25
-
[단독]황재균, 야구 이어 예능인으로 인생 2막…SM C&C 전속계약[종합] (12.2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예능인으로 제2의 인생을 펼친다. 1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황재균은 최근 연예 매니지먼트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다.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들이
2026-02-12
-
"강판되고 시시덕거리는 선수들, 열받아"…류현진·황재균, MZ 선수들에게 일침 (11.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류현진과 황재균이 일부 선수들의 태도에 아쉬운 마음을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했다. 해당 이야기는 타자와 투수 중 어느 포지션이 운동 강도가 더 센지 묻는 질문에서 비롯됐다. 류현진은 "야수가 힘들긴 하다"고 답했다. 술 이야기가 나오자 류현진은 "던지기 전 날 술을 드시는 분도 있
2026-02-10
-
황재균 "못 맞던 링거…좋은 거 다 때려넣어 달라고" 은퇴·돌싱 라이프('전참시') (9.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인생2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황재균의 모습이 공개됐다. 30년 야구 인생에 마침표를 찍고 슬기로운 백수 생활 중인 황재균의 묘습이 유쾌한 공감과 재미를 더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
2026-02-01
-
[속보] '충격' 황재균 전격 은퇴 선언 "KT에서 좋은 제안했지만…" (8.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KT 위즈는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다. 특히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2025-12-19
-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깜짝 은퇴 황재균, 손편지에 담은 진심…띠부씰로 '위트'까지 (8.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FA를 선언하고도 현역 연장이 아닌 은퇴를 선택한 황재균이 손편지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KT 위즈 구단은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 황재균은 FA 선언 후 현역 연장이 아닌 은퇴라는 뜻밖의 길을 선택했다. FA 신분으로 KT 팬 페스티벌 행사에
2025-12-19
-
'포스팅 0원' 무응찰 굴욕도 5명 있었다…단돈 11만원에 시작된 KBO→ML행 역사 [포스팅①] (8.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송성문(29)도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에 사인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이제는 KBO 리그 선수가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것이 보편화됐지만 사실 포스팅 시스템이 도입된 초창기만 해도 거대한
2025-12-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