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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5.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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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22.8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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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제 PL에 한국인 없습니다…'유리몸' 황희찬 결국 수주간 제외 → "이번에는 종아리 부상" 재활만 182일째! (19.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일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또다시 부상 악령에 발목을 잡혔다. 이번에는 종아리다. 회복까지 최소 몇 주가 소요될 전망이라 한동안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는 찾아보기 어렵다. 울버햄튼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예정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을 가졌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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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없어도 평점 8.1" 황희찬 발끝에 무너진 '7명 수비'…시즌 3호 도움 폭발+4경기 무패 공헌 "해트트릭 못지않은 이타성 빛나" (15.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의 어두운 터널에 '출구'를 비췄다. 올 시즌 3호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의 FA컵 32강행에 앞장섰다. 울버햄프턴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 2025-2026 FA컵 홈 3라운드(64강)에서 6-1 압승을 거뒀다. 대승 출발점에 '황소 발끝'이 있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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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없었으면 어쩔 뻔” 20경기 만에 첫 승 이끈 1골 1도움…그러나 '원맨쇼' 끝에 쓰러졌다→홍명보호 부상 악령 지속 (11.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드디어 웃었다. '황소' 황희찬(30)이 특유의 활동량과 공간 침투로 소속팀을 웃게 했다. 한국인 공격수를 앞세운 울버햄튼이 무려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지옥 같던 무승 터널을 끝낸 순간 황희찬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원맨쇼'로 홈팬들을 들끓게 했다. 하나 환희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6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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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제 단 4골 남았다!' 손흥민, 역대 최다 득점자 차범근과 넉점 차...환상 FK 득점 통산 54호골 폭발! (7.3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A매치 통산 54호골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5개월 만에 포백을 가동했다. 4-2-3-1 포메이션을 꺼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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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 패스는 늘 훌륭해요" 2001년생 듀오가 대표팀 이끈다!…오현규-이강인 동반 폭발→"PSG 100경기+3경기 연속골" 홍명보호 웃게 한 '오리 콤비' (5.39)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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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감동! 드디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합병증 이겨낸 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11월 A매치 명단 가세 (4.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마침내 태극마크를 되찾았다. 긴 재활과 침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1년 8개월 만의 복귀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4일과 18일 국내에서 각각 볼리비아, 가나와 맞붙는다. 이번 명단에는 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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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야 규성아 형이 힘줘서 골 넣은 것 같다" 손흥민이 22개월 만에 득점한 조규성에게 한 말은? (3.48)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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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확인! '산투호 황태자' SON 곁으로 온다…"토트넘 PL 올해의 선수급 영입 확정" 이틀간 2145억 '돈폭탄' (0.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윙어 모하메드 쿠두스를 토마스 프랑크 체제 3호 영입으로 확정한 토트넘 홋스퍼가 전방 보강에 박차를 가한다. 올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의 EPL 7위 돌풍에 크게 일조한 '누누 산투의 황태자' 모건 깁스화이트(25) 영입을 눈앞에 뒀다. '짠돌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이틀간 총 1억15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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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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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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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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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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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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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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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