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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 33세 복서 끝내 사망...연이은 후두부 공격에 뇌 손상→긴 재활 끝에 하늘의 별 됐다 (34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도중 반복된 후두부 가격으로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었던 푸에르토리코 복서 프리차드 콜론이 10년 넘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2015년 경기에서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뒤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온 콜론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유가족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보를 알렸다. 가족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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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와 같은 룰…'확 바뀌었다' 로드FC,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 (0.13)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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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와 대결' 제 정신이야? 물병 투척에 동료 쓰러지는데…두팔 벌려 환호•자극 "왜 웃으세요" 맹비난 (0.05)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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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UFC] 코리안 좀비의 마지막 자존심…기원빈 "1년 전 실수 만회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정찬성이 이끄는 코리안좀비 MMA에서 '로드 투 UFC(ROAD TO UFC) 3'에 세 명의 파이터가 출전했다. 그중 지난 18일 페더급 토너먼트 홍준영과 웰터급 원매치 김한슬은 판정패했고, 이제 기원빈이 남았다. 정찬성은 18일 경기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슬프고 후련하고 미안하고 아쉽고 후회된다. 십수 년 운동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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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칼럼] 찌질하지만 매력적인 콜비 코빙턴의 이중인격 (0.00)
○카마루 우스만은 지난 7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68에서 콜비 코빙턴을 3-0 판정으로 이기고 웰터급 타이틀 5차 방어에 성공했다. 2021년에만 길버트 번즈(TKO승)→호르헤 마스비달(KO승)→콜비 코빙턴(판정승)을 차례로 꺾었다. '올해의 파이터'로 꼽힐 만하다. 이견의 여지가 없을 듯.○카마루 우스만은 2012년 프로 데뷔하고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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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에이전트' 이기광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진범에 '경악' (0.00)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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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러시아 집단 린치…맥그리거 목숨 잃을 뻔했다" (0.00)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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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벼랑 끝 료토 마치다, 3년 2개월 만에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은퇴 위기에 놓여 있던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드래곤' 료토 마치다(39, 브라질)가 3년 2개월 만에 웃었다.마치다는 4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벨렘 길레르미 파라엔세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25 메인이벤트에서 에릭 앤더스(30, 미국)를 5라운드 종료 2-1(49-46, 48-47, 47-48)으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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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읽어 주는 남자] 박정교의 대담성, 반만 최홍만에게 나눠 줄 수 있다면… (0.00)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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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읽어 주는 남자] 최홍만, 마이티 모에게 물러서면 답 없다 (0.00)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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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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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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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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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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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