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194.81)
2026-07-31
-
[PL REVIEW] '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진다' 캐릭 임시 감독, 또 기적 썼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두 아스날 3-2 제압 (49.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잇단 강호 제압으로 프리미어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사임 이후 팀을 임시로 지휘 중인 마이클 캐릭(44)이 부임 직후 리그 1·2위 팀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극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일명 ‘캐릭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현지에서 등장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2026-01-26
-
[오피셜] 맨유에 무너진 맨시티, 뒷문 강화 완료..리버풀 갈 뻔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마크 게히 영입 (48.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흔들리는 수비 전력을 정비하기 위해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지역 라이벌전에서 충격 패배를 겪은 직후, 그 문제의 중심이 된 수비 라인을 재편하겠다는 신호가 명확하게 드러난 것이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던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2026-01-20
-
“랫클리프 칼날에 베였다” 카제미루 맨유와 결별 확정…체중 감량→현폼 A급 부활 무소용 "돈 앞에선 '월클'도 없다" (43.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카제미루(33)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경기력은 회복됐지만 '고비용 구조'를 해결하려는 보드진 정책 기조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카제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2022
2026-01-23
-
[오피셜] 맨유에 지고 분노 폭발…맨시티 작정했다, 주급 6억+5년 6개월 초장기 계약 → 센터백 게히 영입 (38.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라이벌에게 당한 뼈아픈 패배를 마주하자마자 전력 보강의 전격적인 칼을 빼 들었다. 무너진 수비 체계를 뿌리부터 재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투영된 결과물이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의 핵심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무려
2026-01-20
-
[오피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경 복귀 추진이라도 해야 하나...FA컵서 브라이튼에 패배→111년 만에 한 시즌 최저 경기 '확정' (32.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하나의 역사적 굴욕을 남기며 FA컵 무대에서 퇴장했다.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2025-2026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넘지 못하며 탈락했고, 이는 맨유 역사에서 111년 만에 볼 수 있는 최저 경기 시즌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역사’라는 단어
2026-01-12
-
'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23.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
“퍼거슨도 첫 2년은 힘들었다"→맨유, 또 인내 택했다! 퍼기 이후 12년, 7번째 실험 강행…공동 구단주 폭풍 신뢰 “아모링은 건들지 마라” (16.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의 맨유’가 다시 한 번 장기 프로젝트 강행을 선언했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도 후벵 아모링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재확인했다. “우리는 즉흥적인 구단이 아니다. 아모링에게 3년의 시간을 더 줄 것"이라면서 "그가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최근 맨유 팬들 사이에서
2025-10-10
-
"맨유 33년 만에 최악" 英 BBC '비피셜' 경악→"아모링 전술문제 아냐" 맨시티, 맨유 3-0 완파…홀란이 '붉은 악마' 집어삼켰다 (12.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더비'가 푸른색으로 물들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장은 멀티골을 쏘아 올린 엘링 홀란 독무대였고 맨유는 33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시즌 출발로 고개를 숙였다.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
2025-09-15
-
“맨유 4700억 투자 폭망" 英 BBC도 경악! "아모링 승률 EPL 역대 최악”…텐하흐보다 나을 게 없다 (12.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마저 ‘악몽’으로 남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지난해 11월 에릭 텐하흐 뒤를 이어 지휘봉을 쥔 포르투갈 출신 아모링 감독은 팀을 부활시키겠다던 약속과 달리, 막대한 자금 지원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2억5000만 파운드(약
2025-09-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