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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부상·부상·부상·부상 다 아픈데, 1조원의 사나이 또 쓰러졌다…검사 결과는? (46.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 메츠 후안 소토(28)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한 뒤 7회말 교체됐다. 이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소토는 이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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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메츠 초대형 날벼락…1조 1540억 사나이 종아리 손상, 커리어 최장기간 이탈 (46.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최대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커리어에서 가장 긴 시간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종아리 부상 때문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당초 후안 소토의 부상자 명단(IL) 등재를 피하길 바랐지만, 보다 신중한 선택을 했다"며 소토가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10일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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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하다 얼굴 찡그리더니…세계 최고 몸값 소토,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 (45.1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024년 12월, 뉴욕 메츠와 무려 15년 계약에 총액 7억6천500만 달러, 우리 돈 1조 1540억 원에 계약한 후안 소토. 전세계 프로스포츠 최고 몸값이라 더 놀라웠습니다. 올해 연봉만 6200만 달러, 940억 원입니다. 지난해 메츠에서는 160경기에 나서 타율 0.263을 기록했습니다. 152안타 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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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나 집중해" ML 최고 몸값 슈퍼스타, 승률 3할 감독 옹호했다가 팬들에게 뭇매…감독은 "경질 걱정 없어" (39.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후안 소토(28·뉴욕 메츠)가 팀을 옹호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메츠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더블헤더에서 각각 1-3, 0-3으로 패했다. 3연패에 빠졌다. 메츠의 시즌 성적은 9승19패, 승률 0.321가 됐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를 넘어 메이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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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트리플A 타격 3위라니' 하루에 5안타 폭발, 타율 0.351…ML팀도 주시할수밖에 (33.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배지환의 불방망이가 이어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성적이다. 배지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마아니러그 트리플A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와 더블헤더에 출전해 5안타를 몰아쳤다. 1차전에서 3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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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540억 타자 이탈→3안타 쾅, 쾅, 쾅 '무력시위'…두산 제안 거절, 신의 한 수 되나 (32.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인해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는 누군가에겐 기회. 그 대상이 과거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이 될 수 있을까. 제러드는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5라운드 전체 465순위에서 시카고 컵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2년 처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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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왜 이래? 양키스 환상적인 1위 질주, 메츠는 12연패로 압도적 꼴찌 '투타 붕괴' (26.7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가을 야구 실패로 팬들의 큰 비판을 받았던 뉴욕 메츠. 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선수 보강으로 자존심 회복을 선언했습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피트 알론소, 에드윈 디아스를 잡지 않았습니다. 대신 마커스 시미언, 루이스 로베르토 주니어, 프레디 페랄타, 토비아스 마이어스를 영입하며 투타 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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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폭격' 한국 타자 콜업, 코앞까지 왔다…메츠 주전 외야수 부상→IL 검토 (25.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주전 외야수 루이스 로버츠 주니어가 부상 의심을 받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배지환에게 기회가 갈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로버트 주니어는 30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결장하며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리가 뻐근하다는 증세를 호소하고 있으며, 구단은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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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지환 ML 기회 안 주나' 1할 타자가 콜업되다니…메츠 주전 유격수 IL→엇갈린 희비 (21.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1일(한국시간)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요추 디스크(허리 디스크) 증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다만 새로 생긴 자리엔 배지환이 선택받지 못했다. 로버트 주니어는 지난 주말부터 허리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30일 MRI 검진을 받은 끝에 디스크 문제가 확인됐다. 구단에 따르면 로버트 주니어는 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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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버럭 했던 선수, 한국인 선수 밀어내다니… 韓 특급 유망주 시련, MLB와 멀어지나 (17.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베테랑 외야수 토미 팸(38)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할 것이라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스플릿 계약을 한 팸은 14일부터 열릴 LA 다저스와 원정 3연전을 앞두고 등록될 전망이다. 메츠는 현재 40인 로스터에 세 자리가 비어 있고, 추가적인 절차 없이 팸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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