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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김태원, 오늘(17일) 부친상…"롤모델이었던 父, 알츠하이머 앓았다" (4.52)
▲ 부활 김태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태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태원의 부친은 투병 끝에 1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김태원은 큰 슬픔 속에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김태원은 2020년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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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故휘성, 신인 시절 기회 주신 감사한 분…연습생 시절부터 칭찬만"[인터뷰⑦] (0.29)
▲ 아이유.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故) 휘성을 추모했다. 아이유는 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휘성 선배님은 신인 시절 제게 기회를 주신 감사한 분”이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최근 세상을 떠난 휘성의 빈소에 조화를 보냈고,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과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슴아파했다. 아이유는 “휘성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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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완료' 故휘성, 14일 빈소 마련…유가족 "마지막 길 함께해 주시길"[공식] (0.20)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다. 12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휘성 님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12일 오전 종료됐다"라며 장례 절차를 공개했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어머님의 건강이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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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사망 4일 만에 조문 받는다…"외롭지 않게 함께해주길" (0.20)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휘성(최휘성, 43)의 빈소가 사망 4일 만에 마련된다. 휘성의 빈소는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다.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으로,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당초 유족들은 큰 슬픔에 장례를 치르지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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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부검 1차 결과…"사망 원인 알 수 없어" 국과수 구두 소견 나왔다 (0.20)
▲ 출처| 휘성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최휘성, 43)의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1차 소견이 나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2일 국과수로부터 ‘사인 미상’이라는 부검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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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16일 영결식 엄수…"많은 분들 함께하길 바라는 유가족의 바람" (0.20)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휘성(최휘성, 43)을 사랑한 동료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영결식장에서 휘성의 영결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휘성 측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유가족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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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측 "유가족 큰 충격, 장례 절차 진행 못해…추후 조용히 치를 것"[전문] (0.19)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휘성(최휘성, 43)이 장례 절차가 유가족의 큰 슬픔으로 미뤄진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현재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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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김태우, 故 휘성 조문…아이유·베이비복스 근조화환 추모 (0.18)
▲ 고 휘성 영정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많은 선후배, 동료들이 고인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고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빈소 앞은 많은 동료 가수들의 근조화환으로 채워졌다. 빈소 입구에는 "아티스트 휘성, 그는 우리 마음 속 별로 영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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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故휘성 조문 후 먹먹 "밤새 나눴던 음악 얘기들 잊지 않을게" (0.18)
▲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범수가 고(故) 휘성을 조문한 뒤, 먹먹한 마음으로 추모 글을 올렸다. 가수 김범수는 14일 "잊지 않을게.. 밤새 나눴던 시시콜콜한 음악 얘기들.."이라며 "사랑으로 끌어 안아주길,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길, 서로의 허물을 쓰다듬으며 각자의 모습 그대로 부디 행복하길, RIP Realslow"라는 글을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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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추모객 취재 자제 요청"[공식] (0.18)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고(故) 휘성의 조문 일정이 공개된 가운데, 유가족 측이 당부의 말을 전했다. 13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빈소 취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빈소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며, 사진, 영상 기자님들의 취재는 풀단과 협의해 조정을 마쳤다"고 했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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