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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40.5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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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35.6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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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정호영 품은 흥국생명, 집토끼도 다 잡았다…김수지·도수빈·박민지, FA 재계약 완료 (35.2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1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미들블로커 김수지, 리베로 도수빈,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와 재계약을 마쳤다. 새 시즌 전력 안정화에 성공했다. 김수지, 도수빈, 박민지는 모두 1년 계약으로 흥국생명과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규모는 김수지는 총액 2억원(연봉 1억원·옵션 1억원)이며 도수빈은 총액 1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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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흥국생명 '최대어' 품었다! 3년 총액 5억 4000만원에 정호영 영입 (31.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보강에 나섰다. 정호영은 계약기간 3년, 연봉 4억 2000만원과 옵션 1억 2000만원을 포함한 총액 5억 4000만원 조건에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번 영입으로 흥국생명은 중앙 전력을 한층 강화하며 새 시즌 선수단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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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8.7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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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음주운전' 안혜진, 결국 FA 미아 됐다…27일엔 KOVO 상벌위 개최→중징계 나올까 (26.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무적 신세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여자부 협상 기간은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세터 안혜진(28)은 FA 미아가 됐다. 다른 팀들은 물론 원소속구단 GS칼텍스마저 안혜진과의 계약을 포기했다. 안혜진은 20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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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는 정호영? 여자배구 FA 20명 명단 공시…협상 기간 4월 21일까지 (17.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장이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6 KOVO 여자부 자유계약(FA)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협상 기간은 공시 후 2주간인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수 이적 시 FA 그룹별로 보상 방법이 다르다. A그룹은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인 선수들이다. 영입 시 원소속구단에 직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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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FA 최대어 이다현 잡았다…이고은 재계약도 완료 (3.25)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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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년차 '초짜' 된 '배구의 신'…'신인감독' 김연경 "좋은 선수도 좋은 감독 될 수 있다"[종합] (2.66)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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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FA 유서연 붙잡았다 "복수의 팀 관심 받았지만…" (0.23)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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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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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