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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벌써 7세이브 째' 김원중, 자리 굳혀가는 롯데의 마무리 카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노경은의 QS와 타선의 고른 활약으로 키움에 7-5 승리를 거두며 고척돔 9연패를 탈출했다. 9회말 등판한 2020 시즌 롯데의 새로운 클로저 김원중. 김원중은 키움 선두타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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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아껴둔 세리머니 방출한 두산, 끝내기로 이겼지만 어리둥절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이 키움과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먼저 승기를 잡았다. 선취점을 기록한 건 준PO와 PO 경기를 치르며 올라온 키움이었다. 하지만 두산은 2회말 경기를 역전시키고 그간 하지 못한 세리머니와 함께 분위기를 달궜다. 공격력을 무기로 한국시리즈까지 오른 키움의 방망이도 침묵하지는 않았다. 6회 3점을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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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부치기 끝에 네덜란드 꺾은 한국 대표팀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한국과 네덜란드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0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연장 10회말 무사 만루, 현원회의 승부치기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승리를 거두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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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샌즈, '좋아 좋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서건창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3루 주자 샌즈가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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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배구 거장 신치용'이 남긴 한마디 "기본이 혁신이다" (0.00)
▲ 삼성화재 감독 시절의 신치용 단장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영원한 선수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좋은 선수로 남으려면 관리 싸움에 들어가야 합니다. 철저하게 프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재산인 몸을 지켜야죠. 저는 기본만 잘 지키면 이런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혁신이죠. 아는 것만 잘 실천하면 됩니다."복잡함을 버린 간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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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경림, 팬들 향해 환한 인사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영화 희생부활자 VIP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포토월에 오른 방송인 박경림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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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수들의 축하 받는 이형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최민창의 1타점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3루 주자 이형종이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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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준석 '내가 선취점 주인공'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초 무사 만루, 롯데 김상호의 희생플라이에 득점을 올린 3루주자 최준석이 더그아웃의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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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감정 터진 두산-넥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5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8회초 무사 1, 2루, 희생번트를 성공시킨 넥센 서건창과 포스아웃 시킨 두산 2루수 오재원이 언쟁을 벌이자 벤치의 선수들이 뛰어 나와 벤치클리어링을 벌이고 있다.
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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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벤치클리어링 벌이는 넥센과 두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5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8회초 무사 1, 2루, 희생번트를 성공시킨 넥센 서건창과 포스아웃 시킨 두산 2루수 오재원이 언쟁을 벌이자 벤치의 선수들이 뛰어 나와 벤치클리어링을 벌이고 있다.
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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