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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탈퇴' 희승, 활동명 '에반'으로 새 출발…"소중한 이름" (311.1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활동명을 '에반(EVAN)'으로 변경, 솔로 가수로 새출발 한다. 8일 에반은 공식 SNS를 개설하고,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반은 정돈되지 않은 듯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얼굴로 날것의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 기본에 충실하면서 깊이 있는 아우라를 풍겨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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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 엔하이픈 탈퇴 이어 이름도 바꿨다…새 SNS 개설 "EVAN" (33.9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팀을 탈퇴한 가운데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알려 눈길을 끈다. 희승은 8일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프로필 영상과 이미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에반'(EVAN)이라는 글귀를 남겨 새로운 활동명을 예고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희승의 팔꿈치, 눈, 손목 등 신체 일부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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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떠난 희승, '에반'으로 홀로서기…솔로 전향 이유 증명할까[초점S] (33.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하며 새 출발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팀 탈퇴 후 약 3개월 만에 내놓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활동이 그가 솔로 전향을 선택한 이유를 증명하는 무대가 될지 주목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에반이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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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멤버 빠진 NCT 127·엔하이픈…새 체제 첫 시험대에 쏠린 시선 (32.3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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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29.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8일을 끝으로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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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희승 탈퇴에 국민연금 업무 마비 사태…"관여 안한다" 입장까지[이슈S] (25.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희승의 탈퇴 여파로 국민연금 국제연금지원센터에 항의 전화와 이메일이 쏟아져 업무가 마비되는 웃지못할 사태가 벌어졌다. 18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자신의 SNS에 "지난주 갑자기 국민연금공단 국제연금지원센터로 해외 전화가 한꺼번에 걸려와 업무가 일시 마비되고 이메일이 2시간에 약 1500통이 몰리는 일이 벌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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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독립' 희승 선택 존중…팬들 힘든 모습 가장 큰 아픔"[전문] (24.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희승이 팀을 떠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엔하이픈은 11일 팀 공식 SNS를 통해 "엔진(엔하이픈 공식 팬덤명)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다"라며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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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 엔하이픈 탈퇴 후 '에반'으로 첫 공식석상…본격 솔로 활동 시작 (24.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을 탈퇴한 희승이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22일 에반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매장에서 진행된 컬러렌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에반은 검은색 수트를 입고 금발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가 그룹을 떠나 솔로 활동 전향을 선언한 후 첫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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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에반·은상, 홀로서기 나선 아이돌들…팀 떠나 솔로로 2막[초점S] (24.53)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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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오랜시간 준비한 앨범, 칼 갈고 나왔다…만족도 높아"[인터뷰①] (7.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엔하이픈은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랜시간 준비한 앨범인만큼 칼을 갈고 나왔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 신 : 배니시'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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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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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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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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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