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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스펙트럼子, 많이 좋아졌다" 이상인, 오은영 박사와 만난 후 변화 공개('금쪽같은 내새끼') (17.6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상인이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 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 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내새끼) 마지막 회에는 이상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인 부부는 밝은 표정으로 등장했고, 오은영은 "엄마가 밝아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힘이 생기셨다"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작년 '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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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친다" KBO리그 대표 성실청년이 어떻게 이런 말을, 알고 보면 다 이유가 있다 (15.92)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그냥 돌렸습니다. 대충. 열심히 준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후반기 6경기에서 홈런 3개를 기록하고 있는 '후반기 홈런왕' NC 김휘집이 뜻밖의 비결을 공개했다. 경기 전 전력분석 자료를 숙지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그려본 뒤, 막상 경기에서는 '대충'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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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2' 엄정화 "35년 연기인생 첫 속편, 스스로 칭찬하고파"[인터뷰②] (15.09)
▲ 배우 엄정화. 제공|CGV 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케이 마담2'로 돌아온 엄정화(56)가 뜨거운 극장가 격전지에 신작을 내놓은 소감을 밝혔다. 새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둔 엄정화는 4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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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4.21)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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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스피드+탄탄한 수비력 뽐냈다! 송성문, 1안타 2득점 1타점…주전 도약 향한 '무력시위' (13.06)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출전 기회를 점차 늘려나가고 있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공격에서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송성문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3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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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큰 일 했다" 미네소타 감독 대만족! 155km로 ML 첫 홀드…마이너 버티고 미네소타 필승조 자리잡았다 (12.75)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데뷔 첫 홀드를 올린 고우석에게 데릭 쉘튼 감독이 호평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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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갑자기 거포가 탄생한 비결… 답답한 LG 타격의 소화제, 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 (12.72)
▲ 올 시즌 발사각 조정을 통해 자신의 힘과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폭발시키고 있는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G의 2차 8라운드(전체 77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문정빈(23·LG)은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꽤 두각을 나타냈던 타자였다. LG의 두꺼운 주전 야수진에 밀려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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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는 힘들어했지만, 어린왕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돈도 많이 받고 왔는데" (12.61)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노력한 부분이 나타났다" 김원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찬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박찬호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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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수비수' 김민재, 끝내 못 박았다...끊임없는 이적설에 "바이에른 뮌헨 남을 것" 직접 매듭 (12.5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새 시즌에도 독일 무대에 남아 치열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직접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재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거취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마 팀에 남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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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대승하고도 나머지 훈련을 시켰나… 이래서는 KIA가 진짜 강팀이 될 수 없으니까 (12.08)
▲ 백업 선수들에게 작전 성공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승부처를 지배한 끝에 10-3으로 낙승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갔고, 선수들로서도 기분이 좋을 법한 승리였다. 경기 후에는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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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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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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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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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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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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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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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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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