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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했다" 비와이, 9년 만에 힙합 레이블 접는다[전문] (329.9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비와이가 자신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을 종료한다라고 공식화 했다. 비와이는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비와이는 "저는 실패했습니다"라며 자신의 레이블 활동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되었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라며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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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유겸, 벌써 상병 달았다…절친 그레이와 '깜짝' 만남 (121.89)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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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첫 여성그룹은 키비츠…4월말 5인조 정식 데뷔[공식] (68.1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힙합 레이블 AOMG 최초의 걸크루가 키비츠(Keyveatz)라는 이름으로 오는 4월 말 정식 데뷔한다. 10일 AOMG는 “자사의 첫 걸크루가 키비츠라는 팀 이름과 5인조라는 멤버 구성을 확정했다. 키비츠는 4월 말 데뷔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키비츠는 AOM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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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뮤직그룹 한국지사 설립 (63.3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니요(Ne-Yo) 등 글로벌 팝스타들이 설립한 ‘퍼시픽 뮤직 그룹(PMG)’이 한국 지사의 문을 열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15일 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 설립을 확정하고,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퍼시픽 뮤직 그룹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각 지역의 아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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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스타' 니요, 아시아 스타 키운다…'퍼시픽 뮤직 그룹' 설립 (61.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부터 아시아 대표 뮤지션까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아시아 음악 시장을 겨냥한 새 회사를 출범했다. 니요, 소누 니감, MC 진이 전 워너 뮤직 그룹 아시아 공동대표 출신이자, 베테랑 음악 산업 경영인 조나단 서빈과 손잡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회사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PMG)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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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쿠기·씨잼·블랙넛·디노, '매들리 메들리' 출연…2차 라인업 공개 (26.8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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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도끼 손 꼭 잡고 그윽한 눈빛…럽스타그램 폭주 (26.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하이가 남자친구 도끼의 손을 꼭 잡은 사진으로 신곡 홍보에 나섰다. 이하이는 5일 자신의 SNS에 "Out now!! Bonnie n Clyde 26‘ (Official Visualizer) 808 HI Recordings 유튜브 계정에서만 들을 수 있답니다!! 여러분의 돌고래 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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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교모세포종 앓아" (24.4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리케이(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27일 별세했다. 향년 42세. 래퍼 제리케이는 최근 약 2년 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해왔던 터. 그의 별세 소식은 유족이 전했다. 고인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1년 고등학교 동창인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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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창사 최초 걸그룹 만든다…걸 크루 오디션 개최 (23.71)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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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첫 걸크루 데뷔조 비주얼 최초 공개 (20.9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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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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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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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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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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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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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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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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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