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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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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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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지단 감독, 끝내 맨유 부임 고려할 듯 (英 매체)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에 긍정적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전설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을 고려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과 재회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맨체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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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카이스포츠 "맨유, 솔샤르 경질 계획 없다" (0.00)
▲ 위기의 솔샤르 감독, 그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함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함께한다. 브랜든 로저스 구두합의설에도 경질 계획은 없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 11월 A매치 휴식 이후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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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유임 결정…호날두 포함 라커룸 분위기 '나락' (0.00)
▲ 맨유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은 없다. 라커룸에 흉흉한 분위기가 돌고 있지만 내년 여름까지도 지켜볼 생각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솔샤르 감독 경질을 꺼리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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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쿠에바스-고영표, '소리 질러!'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쿠에바스와 고영표가 기뻐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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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여기는 꿈의 극장"…호날두 역전골, 맨유 대역전 드라마 (0.00)
▲ 호날두가 21일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결승 역전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꿈의 극장이 불타올랐다. 맨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곳이 바로 올드 트래포드."호날두가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이후에 남긴 말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열광하는 홈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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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역전에도' 매과이어 일침, "대단한 승리였지만…" (0.00)
▲ 해리 매과이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 구장에서 역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하지만 주장 해리 매과이어(28)는 실점에 뼈있는 일침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 F조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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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리니 고공 폭격' 대한항공, 삼성화재에 대역전승…3위 도약 (0.00)
▲ 가스파리니(왼쪽)와 대한항공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대전, 조영준 기자] 가스파리니의 위력적인 서브와 공격을 앞세운 대한항공이 선두 삼성화재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는 2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세트스코어 3-2(23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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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TALK] 김연경, "女 배구 인기 상승? 배구 선수로 행복한 일" (0.00)
▲ 김연경 ⓒ PPAP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29, 중국 상하이)이 중국 리그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중국에서도 인기몰이를 하는 그는 최근 근황과 국내 V리그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김연경의 소속 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는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중국 여자 배구 프로 리그 조별 예선 B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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