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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19.9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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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분명 벤치에 있는데, 왜 나오질 못하니…애틀랜타, KIM 없이 메츠 제압→4-0 완승 (18.2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완전히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4-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의 모습은 또 볼 수 없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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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바꿔? 말아? 6주 알바생 너무 매력적이네…1년 만에 확 달라진 비결, LA에 있다는데 (16.04)
▲ 로건 앨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6주 뒤엔 선택의 갈림길에 서야 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을 칭찬했다. KT는 올해 맷 사우어, 케일럽 보쉴리로 외인 원투펀치를 꾸렸다. 그러나 보쉴리가 지난 5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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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1억3500만 원 빚 갚으라 줬다” ‘김선생 논란’에 아버지 직접 나섰다… 이렇게 착한 선수인데, 어쩌다 이렇게 됐나 (7.29)
▲ 최근 아버지의 채권자가 다시 등장해 곤혹을 치른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혜성(26·LA 다저스)의 아버지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 아들인 김혜성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있는 일명 ‘고척 김선생’ 논란에 김혜성 아버지가 직접 입을 열었다. 김혜성의 아버지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하며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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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오타니처럼 대응해라!” 초미의 사건에 日 팬들도 지지, 김혜성 인기 실감나네 (5.51)
▲ 본의 아닌 빚투 논란에 시달리며 계속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와 함께 기분 좋게 귀국한 김혜성(26·LA 다저스)에게 생각하지도 못한 성가신 일이 닥쳤다. 김혜성의 부친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한 남성이 인천공항 귀국길까지 따라와 현수막 시위를 벌인 것이다. 이 남성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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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없다'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쾌투…9월 7G ERA 1.80 (2.65)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20개, 그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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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실패→김경문 바로 교체… ‘한화 우승 히든카드’의 불완전연소, 지명권 생각 안 나게 할까 (2.52)
▲ 한화 이적 후 타격 성적이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5-2로 앞선 9회 2사 후 마무리 김서현이 투런포만 두 방 얻어맞는 믿을 수 없는 난조를 보인 끝에 5-6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경기 패배로 한화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0%, LG의 정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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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연상호 감독 "제작비 2억대? 손익 이미 넘었지만 마음의 빚 남아"[인터뷰②] (2.30)
▲ 연상호. 제공ㅣ와우포인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2억대 제작비로 '얼굴'을 완성한 가운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 '얼굴'을 개봉한 연상호 감독이 15일 오후 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연상호 감독은 이번 작품이 13회차 만에 완성됐다는 것에 대해 "정확히 얘기하면 12.5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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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귀한 몸’ 오타니가 팀 위해 구르겠다니… 인성까지 완벽,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선수인가 (1.69)
▲ 팀이 필요하다면 불펜이나 외야 출전도 최대한 잘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오타니 쇼헤이 ▲ 팀을 위한 헌신을 강조하는 오타니는 일부 슈퍼스타들과 결이 다른 인성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에서 투·타 겸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역사적인 사례로 남을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리그 모든 구성원들의 존경과 존중을 한몸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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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1.50)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1년 이나모토 준이치를 시작으로 미야이치 료, 아사노 다쿠마,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일본), 박주영 등 공수에 걸쳐 꾸준히 동아시아 선수를 물색해온 아스널이 올여름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임대 영입을 준비하며 역대 6번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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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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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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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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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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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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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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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