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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김중연·송민경, 듀엣 미션 1위로 '3라운드 직행' (42.14)
▲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날이면 날마다'로 듀엣 무대를 선사한 김중연(왼쪽)과 송민경. 제공|'인생은 오디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중연과 송민경이 '인생은 오디션'의 듀엣 미션 1위를 차지하며 3라운드에 직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2라운드 듀엣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2라운드 듀엣 무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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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23.54)
▲ 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조원빈. 더블A 콜업 후 9경기에서 6개 째 홈런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 조원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되자마자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까지 무너뜨리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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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귀국 비행기 예약해야 하나…믿었던 살라, 한국 살리지 못했다 → 이집트-이란 1-1 무승부 (22.61)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32강에 직행하고 이란이 조 3위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3위 순위에서 위로 올라섰다. 홍명보호의 귀국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초반만 해도 대한민국이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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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충격패 독 됐다"…'몬테레이 쇼크'가 낳은 나비효과→"홍명보호 생존율 여전히 95%, 알제리가 날벼락" 佛도 주목한 32강 경우의 수 대반전 (20.04)
▲ 한국의 충격패가 알제리와 세네갈엔 달갑지 않은 결과가 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충격패가 알제리와 세네갈엔 달갑지 않은 결과가 됐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면서 A조 2위를 놓쳤지만 여전히 32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반대로 알제리와 세네갈 등 (기타) 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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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전유진, 트로트 영향력 남녀 1위 수성…스타덤, 'KSI 6월 지수' 발표 (19.49)
▲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KSI(K-Star Index) 6월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남녀 영향력 1위를 차지한 손태진(왼쪽사진)과 전유진. 제공|미스틱스토리, 제이레이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손태진과 전유진이 6월 트로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가수로 평가됐다. 손태진과 전유진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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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8.75)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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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17.6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부산전을 앞두고 다양한 플랜을 준비했다. 수원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올시즌 광주FC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과 사단을 데려왔다. K리그 최고 감독 중 하나로 성장하고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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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19까지 50일, 19에서 20까지 26일인 것은? 손주영 아홉수 탈출 "정말 쉽지 않았다" (16.89)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손주영은 마무리 투수라는 낯선 보직에 연착륙했다. 첫 세이브부터 19세이브까지 단 50일이 걸렸다. 이 과정에서 블론세이브는 단 하나도 없었다. 20경기에서 1승 19세이브. 손주영이 나온 날 LG는 모두 이겼다. 손주영은 단숨에 세이브 1위도 노릴 기세로 승승장구하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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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충격패에도 32강 가능성" 英 BBC 조차 의문...홍명보호 사례 들며 "48개국 월드컵 허점 드러났다" (16.1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공전 충격패에도 여전히 32강 진출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이를 48개국 체제 월드컵의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25일(한국시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하며 A조 3위(승점 3·골득실 -1)로 내려앉았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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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분노' 박지성, 대한민국 탈락에 화났다, 끝내 작심발언 "몇 년 전부터 예견된 참사, 경험에도 같은 실수 반복" (15.8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대표팀의 경기력과 한국 축구의 방향성을 강하게 지적했다. 한국의 탈락은 28일(한국시간) K조 최종전 결과로 결정됐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으며 승점 4를 확보했고, 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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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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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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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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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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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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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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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