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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115.4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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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02.9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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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52.2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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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43.3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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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이태경 결승골…중앙대, 동명대 꺾고 3년 만에 추계 정상 복귀 (42.91)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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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40.2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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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면 끝"은 옛말…박진감 넘치는 추계연맹전의 비결 (39.32)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태백에서 열리고 있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장의 공통된 평가는 “경기가 훨씬 더 박진감 있어졌다”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바로 ‘동기부여’다.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대학축구연맹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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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극적 결승골' 건국대, 안동과학대 3-2로 꺾고 16강 직행…이성환 감독 선수기용술 완벽 (30.49)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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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 대역전극 동의대, 복서준 극장골로 경기대 울렸다…빛바란 유태호 해트트릭 (29.3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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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조우령 결승골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우승…대회 4연패 달성 (6.23)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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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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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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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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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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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