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라는 남고 싶은데…'연봉 5위' 협상에 '잡을까 말까'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모하메드 살라(29)와 팀 에이스 계약에 느긋한 리버풀. 재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까.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3년 여름에 종료된다. 살라는 리버풀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재계약 핵심 요소를 다뤘다. 매체는
2021-12-10
-
"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
'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
[오피셜] '이번은 메시일까' FIFA 올해의 선수, 1월 17일 발표 (0.00)
▲ 'FIFA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 2021' 수상자가 내년 1월에 공개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연말이 다가오자, 한해를 정리하고 올해 최고 선수를 뽑는다. 발롱도르에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발표일도 공개됐다.국제축구연맹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1' 남녀 수상자 발표일을 공
2021-11-10
-
"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
득점 취소 때문에? 황희찬, 평점 10점 만점에 '6점대 기록'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4, 울버햄튼)이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초반에 골망까지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무효가 됐다. 평점은 울버햄튼 팀 내 5위였다.울버햄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에버턴을 2-1로 제압했다. 울버햄튼은 히메네스 원톱에 황희찬, 트린
2021-11-02
-
손흥민-케인 선발 출전, EPL 역대 최다 합작골 '타이' 도전 (0.00)
▲ 토트넘 웨스트햄전 선발 라인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웨스트햄전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노린다.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도전이다. 해리 케인과 공격 포인트를 주고 받는다면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 타이다. 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1-10-24
-
스트레이 키즈, 日음악프로그램 '엠스테' 35주년 기념 스페셜 방송 출연 (0.00)
▲ 스트레이 키즈 두번째 싱글 이미지. 제공|JYP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이하 '엠스테')에 출연한다.'엠스테'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10월 15일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1986년 10월 첫 방영 이래 일본에서 가
2021-10-11
-
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
"발롱도르 왜 선정하나, 정말 바보같은 상" (0.00)
▲ 발롱도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 발롱도르 수상이 다가온다.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프랑스 레전드 프랭크 르뵈프는 발롱도스에 회의적이었다.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축구잡지 '프랑스 풋볼'에 창설됐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 발표했지만, 2016년부터
2021-10-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