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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 1986년생…인터밀란 10년 만에 'UCL 16강' 비결 (0.00)
▲ 1986년생 베테랑 공격수 에딘 제코의 맹활약이 인터밀란 16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베테랑 투혼이 10년 만에 인터밀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보냈다.인테르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 FC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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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콘테 리그 첫 골까지 '정조준'…에버턴전 선발 출전 (0.00)
▲ 콘테 토트넘 신임 감독(왼쪽)과 손흥민(오른쪽)▲ 토트넘 선발 라인업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토트넘 홋스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첫 골까지 책임질까. 에버턴전에 선발 출전이다.토트넘은 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누누 에스피리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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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은퇴 결심' 네이마르…월드컵 예선 11차전 '0골' 침묵 (0.00)
▲ 네이마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 월드컵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로 생각한다."네이마르(29, 파리 생제르맹)가 2022년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대표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마지막 월드컵 본선을 향한 남미예선에서 골 맛을 보지 못했다.브라질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아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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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격수 최저 평점 굴욕…해리 케인 6.6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양 팀 통틀어 공격수 최저 평점을 받았다. 해리 케인(28)이 더 높았다.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0-1로 졌다. 애스턴 빌라(2-1 승)와 뉴캐슬 유나이티드(3-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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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케인 합작골 실패…토트넘, 웨스트햄에 0-1 패배 (0.00)
▲ 손흥민이 23일 웨스트햄전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렇다 할 공격을 하지 못하고 졌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합작골도 없었다.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0-1로 졌다. 애스턴 빌라(2-1 승)와 뉴캐슬 유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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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누누 소신발언, "뉴캐슬전 교체 0명, 옳은 결정" (0.00)
▲ 토트넘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카드를 활용하지 않았다. 누누 감독 판단에 옳은 결정이었고, 주전급 선수들의 적응을 위해서였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를 치렀다. 10월 A매치 직전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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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토트넘 고참급 결국…"누누 지도력에 불만" (0.00)
▲ 위기의 누누 감독(오른쪽)과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감독을 지지했던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까지 등을 돌렸다. 누누 감독이 부임 4개월 만에 라커룸 장악력을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이 누누 감독의 팀 관리 방식에 불만을 가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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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GC, 플레이오프 10연승으로 짜릿한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와 전주 KCC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9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확정한 KGC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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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승리 간절했던 '큰언니' 김해란, 명품 디그에도 웃을 수 없었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9-2020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에 리버스 스윕 경기를 펼치며 세트 스코어 3-2(14-25, 16-25, 25-20, 25-22, 15-10) 승리, 4연승을 질주했다.흥국생명은 에이스 이재영이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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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아자르 골' 첼시, 뉴캐슬에 2-1 승…기성용 풀타임 (0.00)
▲ 아자르 미소[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첼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웃었다.첼시는 27일 0시(한국 시간)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첼시는 3연승을 달성하며 2위로 올라섰다. 뉴캐슬은 또 다시 첫 승에 실패했다. ▲ ⓒ김종래 디자이너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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