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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드리치, 코로나 감염으로 '2021년 OUT' (0.00)
▲ 모드리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 모드리치(36, 레알 마드리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 올해 남은 두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2년 토트넘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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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죽음의 조 생존 실패…AC밀란, 리버풀에 1-2 역전패 '탈락' (0.00)
▲ AC밀란▲ 리버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C밀란의 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실낱 희망에 불씨를 지폈지만, 승리의 여신은 리버풀에 미소 지었다.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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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콘테 리그 첫 골까지 '정조준'…에버턴전 선발 출전 (0.00)
▲ 콘테 토트넘 신임 감독(왼쪽)과 손흥민(오른쪽)▲ 토트넘 선발 라인업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토트넘 홋스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첫 골까지 책임질까. 에버턴전에 선발 출전이다.토트넘은 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누누 에스피리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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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 빠지고 굴욕패…토트넘 반등이 절실하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임혜민 영상기자] 토트넘 누누 감독 전략이 실패했습니다. 네덜란드 원정에서 과감한 결정을 했지만, 굴욕적인 패배. 프리미어리그에서 반등이 절실한 상황. 손흥민 어깨가 무겁습니다.토트넘의 9월은 힘들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첼시, 아스널에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1득점 9실점 충격적인 3연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10월 A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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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누누 소신발언, "뉴캐슬전 교체 0명, 옳은 결정" (0.00)
▲ 토트넘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카드를 활용하지 않았다. 누누 감독 판단에 옳은 결정이었고, 주전급 선수들의 적응을 위해서였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를 치렀다. 10월 A매치 직전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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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손흥민, 코로나 여부 전달 못 받아"…토트넘 선발 봐야알 듯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 코로나 감염 여부에 철렁했다. 일단 현지에서 음성 판정이 돌고 있어 한숨은 돌렸다. 다만 토트넘 구단 발표도 없고, 대한축구협회도 딱히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선발 명단이 공개돼야 알 것 같다.최근에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유력 매체들이 10월 A매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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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베스트 '제외'…케인보다 더 낫다면서?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7라운드까지 베스트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제외했다. 물론 해리 케인(28)도 없었지만, 손흥민 공백에 토트넘 위기를 주장했던 것과 다르다.아그본라허는 10월 A매치 브레이크를 맞아 2021-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까지 최고의 선수 11명을 뽑았다. 최전방에 모하메드 살라,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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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토트넘 고참급 결국…"누누 지도력에 불만" (0.00)
▲ 위기의 누누 감독(오른쪽)과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감독을 지지했던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까지 등을 돌렸다. 누누 감독이 부임 4개월 만에 라커룸 장악력을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이 누누 감독의 팀 관리 방식에 불만을 가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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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LG 라모스, 착각의 결과는 삼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블리와 만난 라모스는 집중력을 발휘해 4회초 솔로포를 터트렸다. 구단 역대 최다 홈런 기록도 32개로 늘렸지만 6회에는 집중력을 잃고 헛스윙 삼진당했다.상황은 6회초 2사, 라이블리의 공을 고르고 커트해내며 9구 승부를 한 라모스는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볼넷으로 착각해 배트를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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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수비에 울었던 SK, 수비에 웃으며 10연패 끊었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즈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김정빈-서진용-하재훈 불펜 투수들의 무실점 투구, 남태혁의 4타수 3안타 2타점 맹활약 그리고 야수들의 연이은 호수비로 키움을 5-3으로 꺾고 힘겨웠던 1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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