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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속옷 노출' 이번엔 '127캐럿' 보석 달고 경기?…세계 1위 사발렌카, "상대 집중 흐트러뜨리려고" (441.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이번에는 무려 127캐럿이 넘는 보석을 착용한 채 US오픈 코트를 누비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은 9일 "사발렌카가 2026 US오픈에서 착용하고 있는 127.14캐럿의 보석 세트에 대해 상대 선수들의 집중을 흐트러뜨리는 것이 '주요 전략'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에서 경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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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만 83캐럿" 사발렌카가 온몸에 두른 보석값 '5억5000만원'…US오픈 등장부터 압도적→경쟁자도 127명 '소름 우연' (205.82)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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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까지 비춘다' 女 세계 1위 파격 시스루 의상에 이래도 되나 화들짝…"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무슨 상관" 반박 (101.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US오픈에서 착용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일부 팬들이 세계 최고의 선수가 코트에서 입기에는 부적절한 의상이라고 비판하자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무슨 상관인가. 나는 마음에 든다"고 받아쳤다. 사발렌카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미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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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앨범 600만장…세븐틴은 어떻게 'K팝 새 역사'가 되었나[초점S] (0.00)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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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세븐틴' K팝 아이돌은 앓는중…아프지만 괜찮아? 이제는 안괜찮아[종합] (0.00)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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