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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 또 0표, 굴욕의 'WS 우승팀' 다저스…믿을 건 오타니 'NL MVP' 수상뿐 "압도적이잖아" (3.74)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굴욕을 만회할 때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고도 각종 투표에서 '0표'에 그치고 있는 LA 다저스가 자존심을 회복할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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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1.24)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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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만회 무한 스밍…'음원 사재기' 영탁 前소속사 대표, 징역 8개월 '법정 구속' (0.69)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원 스트리밍 수를 조작해 순위를 인위적으로 올리는 이른바 ‘음원 사재기’를 한 연예기획사, 홍보대행사 관련자들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박병곤 판사)는 4일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영탁의 전 소속사 밀라그로 이재규 대표에게 징역 8개월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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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푹 쉰 이정후, 이제 홈팬들 만나러 간다… 327일 만의 홈 복귀전, 첫 홈런도 나오나 (0.11)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327일 만에 오라클 파크 홈팬들 앞에서 정규시즌 일정을 소화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시즌을 출발한 이정후는 5경기를 소화하며 2루타 3개 포함 5안타 3볼넷 2타점 1도루 6득점을 기록 중이다. 삼진 3개를 허용했지만, 지난 31일(한국시각) 신시내티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장타를 생산하고 있는 점이 고무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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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국 선수가 또 있을까' 쉿! 손흥민, 케인 제치고 대기록 작성...9·10호 연속골 작렬→'PL 유일'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한국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다. 토트넘 홋스퍼는 24일(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의 프레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TSG호펜하임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22분 왼발 슈팅으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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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제가 더 낫네요! '900억 먹튀 제쳤다' 2시즌 만에 PL 21골 달성→무려 '63경기' 덜 치렀는데 (0.01)
▲ 잭슨(왼쪽)과 토레스 ⓒstatmuse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시즌 반 만에 최악의 ‘먹튀’를 뛰어넘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계를 주로 다루는 ‘statmuse'는 24일(한국시간) “니콜라스 잭슨은 첼시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21골을 넣었다. 이는 페르난도 토레스가 첼시 시절, 프리미어리그에서 넣은 20골을 뛰어넘는 기록이며 잭슨은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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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걸린 듯" 4383억 에이스 충격의 3이닝 5실점, 왜 로버츠는 SD 의심했나 (0.0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무너졌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상대 타선이 야마모토의 습관을 간파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야마모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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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불멸의 양현종’ 10년 연속 170이닝 대기록 달성… 대투수 업적, 이범호의 찬사와 감사 (0.00)
▲ 양현종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 KBO리그 역대 두 번째 2500이닝 소화와 역대 첫 번째 10년 연속 170이닝 소화라는 대기록을 모두 잡아냈다. ⓒ연합뉴스 ▲ 2007시즌 KIA에 입단한 양현종은 2022시즌 4월 14일 광주 롯데전에서 역대 7번째, 34세 1개월 13일의 나이로 최연소 2,000이닝 투구를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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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오타니 미스터리, 2할도 힘겨운 슬럼프 왜?… 오타니도, 저지도 웃지 못했다 [LAD 게임노트] (0.00)
▲ 대수롭지 않았던 타격 슬럼프가 점점 길어지며 위기론이 나오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앞두고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라는 상상도 못할 금액에 계약한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전체적으로 순조로운 다저스에서의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8일(한국시간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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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아픈 손목 부여잡고 안타 하나에 불운까지…SD 대환장 타선, 또 병살 파티에 ‘연패’ (0.00)
▲ 김하성은 15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9번 유격수로 출전했다. 이날 김하성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내야 안타가 있었지만 잘 맞은 타구가 잡히는 불운도 있었다. ▲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07에서 0.208로 살짝 올랐고, 반대로 출루율은 0.326에서 0.324로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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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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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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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