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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착취 생중계' BJ 신태일, 징역 6년 선고.."시청자 161명도 검찰 송치" (20.83)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미성년자 성착취 생방송을 진행한 BJ 신태일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9일 열린 1심 재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신태일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7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후원금 수익 273만원에 대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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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Come Over' 글로벌 차트 강타...英·日 동시 흥행 (15.65)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과 정규 앨범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20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6월 19~25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Come Over’는 메인 차트인 ‘오피셜 싱글 톱100’에 52위로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오피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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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9.59)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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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18세 특급 유망주 야말 이런 일이...'손흥민과 동갑' 야말 아버지, 아들보다 5살 연상 여성과 결혼 발표 (8.41)
▲ ⓒ마르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라민 야말의 아버지인 무니르 나스라위가 약혼녀를 공개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야말의 아버지 나스라위의 결혼식이 다가왔다. 그는 SNS를 통해 해당 사실을 알렸다. 그는 크리스티나라는 여성과 함께 등장했다"라며 "이모티콘은 두 개였다. 하나는 검은색 하트 모양이었고, 다른 하나는 약혼 반지 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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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MLS '오피셜' 공식발표...결승골 기여로 공격 포인트 없이 '최우수선수' 선정→LAFC는 PO 1차전서 오스틴에 2-1 승리 (2.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또 한 번 MLS를 뒤흔들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환상적인 움직임으로 팀의 공격을 주도했고, 경기 후에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2-1로 제압했다. 3전 2승제로 치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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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정우성, 나란히 웃음 되찾은 '부국제'[이슈S] (1.99)
▲ 사카구치 켄타로(왼쪽), 정우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정우성이 나란히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식석상에 나서며 활동 재개에 나섰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일명 '양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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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도 “전성기 느낌” 감탄했는데, 결국은… 류현진마저 세월 못 이기나, KS서 만회할까 (1.95)
▲ 삼성과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이닝 4실점으로 자기 몫을 하지 못한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이 KBO리그에서 가진 18년 만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결국 등을 보였다. 2007년 그 당시의 류현진은 분명히 아니었다. 이날의 찜찜함을 한국시리즈에서 털어낼 기회가 있을지 주목된다. 류현진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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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로 요절한 당대의 미남스타…故임성민, 오늘(20일) 30주기 (1.41)
▲ 故 임성민. 출처|KMDB 영화 '사의찬미'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임성민(본명 임관배)이 30주기를 맞았다. 임성민은 1995년 8월 20일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로 투병하다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1956년생인 임성민은 1976년 영화 '마지막 밤의 탱고'에 출연하며 연기 인생을 시작했고 1977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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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3살 연상' 인플루언서 여자친구? 17세 야말, 벌써 3번째 열애설...이번에는 적극 부인 "진행된 것 없어" (0.70)
▲ 야말과 바스케스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벌써 세 번째 열애설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직접 부인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17세 스타 라민 야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야말이 30세의 스페인 인플루언서 파티 바스케스와 함께 휴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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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중국어로 인사한 신동 발롱도르 후보…18살 야말 첫 中 방문 "내게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 (0.68)
▲ 어린 시절부터 빠르게 잠재력을 인정받은 야말은 2023년, 15세의 나이로 스페인 라리가 데뷔전을 치르며 구단 최연소 데뷔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성인 무대에서도 능력을 입증하며 점차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이제 명실상부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가 됐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축구 신동'의 방문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중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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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