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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화' ML 구단에 커쇼보다 어린 사장-감독이 있다…하지만 가시밭길 예고 "허점이 많은 로스터" (29.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0년생 사장과 1992년생 감독이 뭉쳤다.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까. 워싱턴 내셔널스는 2019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중 5시즌을 지구 꼴찌에 머물렀고 우승은커녕 포스트시즌 진출 조차 해내지 못했다. 급기야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데이브 마르티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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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25.68)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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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오타니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미국도 놀란 투수 실력, 내년에는 MLB 마운드도 선다? (21.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비교적 성공적인 연착륙은 물론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까지 들고 귀국한 김혜성(26·LA 다저스)은 고국에서 따뜻한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훈련에 열중함과 동시에 1년간 만나지 못한 이들과 함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더 제네레이션 매치’에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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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열리는데 26살이 최고령 투수라니…류지현호 처음이지 마지막 오디션, 컨셉 확실하네 (3.60)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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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대폭발…“발롱도르 수상자 돌아온다” (0.24)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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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현실, 웃음으로 풀어낸다…'직장인들' 2월 22일 첫 방송 (0.17)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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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뺏겨(?) 억울한 비니시우스, FIFA 올해의 선수상은 예약 하나 (0.01)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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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감독도 안 왔는데…레알 민망한 '3관왕'→스페인 감독 '일침' (0.01)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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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 '대국남아 출신' 뭉친 어센트, 경력직 신인의 '새출발'[종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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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97돌싱, 자녀 있었다…규덕 "로펌 출신 변호사" 충격 반전('돌싱글즈5') (0.00)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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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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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