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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넘어 韓 첫 우승 나올까…임성재 김시우 이경훈 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0.01)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 그리고 김성현이 20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나선다. 지난 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이 명예 회복을 노리고, PGA 콘페리투어 개막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기록한 김성현이 정규 투어 첫 출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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