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100억은 너무 적다…20대에 한국행 결심한 무명투수가 ML 65승 대반란, 벌써부터 FA 인기 대폭발 조짐 (2.36)
▲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엄청난 인기를 자랑할 조짐이다. 20대에 한국행을 결심, 30대에 빅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선수가 이제는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선발투수로 떠오르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우완투수 메릴 켈리(37)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SK 와이번스와 계약을 맺으면서 한국행 비행기에
2025-10-05
-
'류현진까지 13승 남았다' KBO 출신 외국인, 벌써 65승…37세에 FA 대박도 보인다 (2.06)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된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 대표 사례로 꼽히는 메릴 켈리가 새로운 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11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6탈삼진 3실점 호투로 6-3 승리를 이끌고 시즌 12번째 승리(
2025-09-11
-
"워커 뷸러보다 낫다" KBO 출신 에이스 가치 폭등…"보스턴 유망주 2명 베팅할 수도" (0.91)
▲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가치가 커지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선발진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KBO 출신으로 메릴 켈리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보스턴 레드삭스 타깃으로 떠올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보스턴이 애리조나의 켈리 영입을 노릴 수 있다"고 전했다.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선발
2025-07-17
-
KBO 출신 투수 두고 영입전 펼쳐진다…'WS 우승 위한 선발투수' 트레이드 카드 급부상 (0.74)
▲ 2025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트레이드 시장 블루칩으로 떠오른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KBO리그 출신 메릴 켈리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스포팅 뉴스는 15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에 선발진을 보강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에이
2025-07-15
-
'제 2의 김광현' 트레이드로 인생역전 했다…16승도 가능한 에이스 변신, 벌써 커리어하이 달성 (0.59)
▲ 오원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개인 최다승 기록을 뛰어 넘었다. 생애 첫 10승은 물론 16승도 바라볼 수 있는 페이스다. KT는 지난 겨울 SSG에 우완 셋업맨 김민(26)을 내주고 좌완투수 오원석(24)을 영입하는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야말로 선견지명이었다. 마침 지난 해 13승을 따냈던 엄상백이 FA를 선언하고
2025-06-29
-
"적기라는 게 있지 않나" 8승 투수가 돌연 1군에서 사라졌다, 이범호 감독은 무엇을 고민했나 (0.45)
▲ 아담 올러가 25일 선발 등판 후 사흘째 되는 날 1군에서 말소됐다. 다음 등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른팔에 묵직한 증세가 남아있어 상태가 나빠지기 전 1군 말소가 결정됐다. ⓒKIA타이거즈 ▲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오른손투수 아담 올러가 갑자기 1군에서 말소됐다. 선발 등판 직후가 아니라 사흘이
2025-06-28
-
이맛에 트레이드 하는구나…우승팀 KIA 노히터 당할뻔, 147km 좌완 환골탈태 주목 (0.13)
▲ 오원석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 맛에 트레이드를 하는 것인가. KT가 벌써부터 트레이드 성공 조짐이 보이고 있다. KT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SSG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T가 우완 셋업맨 김민을 내주고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을 데려오는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한 것이다. 당시 KT는 FA 시장이 열리기 전이었지만 'FA 최대어'로
2025-04-17
-
또 해냈다! 김채연 사대륙선수권 여자 싱글 1위...'개인 최고점 222.38점' (0.07)
김채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도 완벽한 금빛 연기를 펼쳤다. 김채연은 2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2025-02-23
-
KIA→한화행 트레이드로 인생이 바뀌었다…158km 필승조 재탄생, 억대연봉 고지도 임박 (0.03)
▲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는 커다란 전환점이 됐다. 이제 더이상 그를 두고 '만년 기대주'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제 억대 연봉 고지도 코앞까지 왔다. 한화 우완 파이어볼러 한승혁(32)의 이야기다. 한승혁은 201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최고 구속 158km에 달하는 빠
2025-01-28
-
MLB에 단단히 찍힌 문제아, 결국 다시 일본으로… 사이영 출신 바우어, 요코하마 전격 컴백 (0.03)
▲ 2023년 요쿄하마에서 활약할 당시의 트레버 바우어. 메이저리그 복귀의 뜻을 접은 바우어는 2025년 요코하마 컴백을 선언했다. ⓒ교도통신 ▲ 출중한 기량과 문제아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었던 바우어는 성폭행 사태 이후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버 바우어(34)의 경력은 항상 화려했다. 대학 시절 최고 투
2025-01-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