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20.16)
2026-07-08
-
프로 미지명→육성선수 입단→상무 합격 쾌거…삼성 유망주 입대 "팀에 보탬 되는 선수로 돌아오겠다" (14.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잠시 팀을 떠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대호(25)가 27일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 김대호는 입대 하루 전 머리카락을 밀며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삼성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김대호는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돼서 돌아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군산상고, 고려대 출신인 김대호는 KBO 신인드래프
2026-04-29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3.75)
2026-06-24
-
韓 돌아올 확률은 없나…여전히 152km 위력투, KBO 10승→ML 12승 야구인생이 바뀌었다 (12.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쑥스러운 구원승이다. 한때 KBO 리그를 누볐던 베테랑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7·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좋지 않은 투구 내용을 남기고도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수아레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
2026-04-15
-
'놀랍다' 삼성 떠나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을 줄이야…이것이 KBO 다승왕 위력, 23이닝 연속 무실점 노익장 과시 (11.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삼성 라이온즈를 이끌었던 '특급 에이스'는 지금도 '행복야구'를 펼치고 있다. 삼성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외국인투수를 꼽자면 역시 데이비드 뷰캐넌(37)의 이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2014~2015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빅리그 무대를 누볐던 뷰캐넌은 이후 마이너리그와 일본 무대를 거쳐 2020년 삼성에 입단했다. 뷰캐
2026-05-30
-
삼성 15승→16승→11승→12승 에이스가 어쩌다…대만서 만루홈런 맞는 신세, 이제 한국 돌아올 일은 없나 (10.7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푸른 피의 에이스'로 불리며 삼성 팬들을 열광케했던 선수가 지금은 대만에서 만루홈런을 맞는 신세가 됐다. 대만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에서 뛰고 있는 우완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은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 등에서 뛰다 2020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 KBO 리그와 인연을 맺은 뷰캐넌은
2026-04-18
-
'홈런→홈런→홈런' 올해도 악몽 못 지우나…'ERA 4.04 급등' 日 334억 좌완 7실점 또 박살났다 (10.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올해도 피홈런에 대한 대책을 찾지 못한 것일까.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무려 세 방의 홈런을 맞으면서, 두 경기 연속 대량 실점하며 무너졌다. 개인 3연패도 뒤따랐다. 이마나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026-05-25
-
괜히 삼성 떠나 고생이네…4년 54승 외인 투수, 탬퍼링 논란→감독 사과→대만서 또 계약 완료 (9.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에서 사랑받았던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이 새 행선지를 확정했다. 대만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는 지난 28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뷰캐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타이강 구단은 "1월 10일 스프링캠프를 시작해 2월 13일부터 실전 경기를 시작했다. 외국인 선수들이 연이어
2026-03-01
-
'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7.66)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온 김태인이 일본 중량급 강자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지켜 냈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메인이벤트에서 타이세이를 2라운드 2분 1분 초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던 김태인은 지난 2024년 4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2026-03-15
-
ML 진출 좌절→연봉 23억 도장! 日 73승 투수의 도전은 계속된다 "여기서 포기하면 멋 없다" (7.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입성에 실패한 타카하시 코나(세이부 라이온즈)가 다시 빅리그에 도전장을 내밀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타카하시는 28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에 위치한 세이부 라이온즈 구단 사무실에서 2026시즌 연봉 게약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뜻을 밝혔다. 타카하시는 지난
2026-01-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