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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2025 투어 성과 전 세계 톱10…빌보드 '톱 투어' K팝 최고 순위[공식] (26.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올해 월드투어로 2025년 투어 성과 전 세계 톱 10을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가 지난 9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말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도미네이트(이하 도미네이트)'로 '톱 투어 2025'(TOP TOURS 2025) 차트(2024.10.01~2025.09.30 집계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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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20.3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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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17.4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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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17.1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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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5.6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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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157km 괴물 좌완 등장에 술렁, 오타니-야마모토와 공포의 삼각편대 구축 (13.4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에 이런 인재가 숨어 있었다니. 현재 다저스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28), 오타니 쇼헤이(32)와 함께 리그 최강 선발 트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선수는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6)다. 2024년 다저스에서 처음으로 빅리그 마운드를 밟은 로블레스키는 지난해 24경기에 나와 66⅔이닝 5승 5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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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0.01초’에 달렸다…스켈레톤 정승기, 윤성빈 이후 '8년' 만 메달 정조준 (12.01)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정형근 기자]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정승기(26·강원도청)가 올림픽 메달을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 정승기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1·2차 주행에 나선다. 정승기는 2018 평창에서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 이후 한국 스켈레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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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폭망→美 복귀→ERA 2.01 트리플A 평정…다저스가 문제인가? 콜업 소식이 전혀 없다 (9.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시절 메이저리그 28승 투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던 콜 어빈(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일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어빈은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137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 빅리그에 입성했고, 2021년 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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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선수들이 굴욕 맛볼 만했네… 오타니 평생 대업 막아서나, 무쇠팔이 건재하다 (8.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간 국제 대회에서 침체 모드에 빠져 있던 한국 대표팀은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며 8강에 올랐다. 대표팀의 목표는 달성한 셈이 됐지만, 더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다. 한국은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전에서 0-10, 7회 콜드게임 패배로 무너졌다. 물론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리가 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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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마라톤계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탄생하다 (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의 벽'이 마침내 인류에게 진입을 허락했다. 사바스티안 사웨(케냐)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 65초나 앞질렀다. 사웨는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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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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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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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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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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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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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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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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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