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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27.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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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20.4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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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20.09)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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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래서 100억 줬구나, 강백호 '시즌 156타점' 페이스!…진짜 미쳤다는 말밖엔 (17.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 잘한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홈런 1개를 뽐내며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한화는 6회까지 2-7로 끌려가다 7회 6득점, 8회 3득점, 9회 7득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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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여유가 넘친다? ‘1억5천’ 준 아시아쿼터 당장 안 쓴다니… KIA 여름 구세주 기대감 (17.1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에서 뛰며 좋은 인상을 남겼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한국에 돌아왔다. KIA와 계약을 하고 다시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다만 실전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 최근 KIA 마운드의 여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KIA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연봉 4만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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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김택연 나이에 2000억 계약이라니… MLB 역대급 쇼크의 날, 세기의 도박 떴다 (16.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경악에 빠뜨린 계약이 터졌다. 시애틀이 한 선수와 8년 9500만 달러(약 1450억 원), 옵션 포함 최대 1억3000만 달러(약 1985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자유계약선수(FA)가 아니다. 놀랍게도 메이저리그에서 단 1경기도 뛰어 본 적이 없는 선수다. 리그에 난리가 났다.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등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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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왜 죄다 시라카와 외면했을까… KIA 생각만 달랐다? 통쾌한 복수전 시작되나 (16.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쿼터 제도가 2026년 KBO리그에 도입되기로 결정된 직후, KBO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한 선수의 이름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며 쏠쏠한 활약을 했던 시라카와 케이쇼(25·KIA)가 그 주인공이었다. 독립리그 정상급 투수로 뛰다 SSG의 6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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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예비 FA인데 왜? 홍창기는 연봉 깎이고, 노시환 원태인은 10억 달성 (16.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놓칠 리 없다는 자신감일까. 삼성 원태인과 한화 노시환 두 '예비 FA' 거물 선수들이 연봉 10억 원을 꽉 채운 가운데,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연봉을 삭감했다. 원태인 노시환과 달리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부족이 삭감으로 이어진 경우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다음 계약과 연결지어 바라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삼성 라이온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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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리그에 경고장을 날렸다, 원태인은 우리 선수라고… 연봉 10억 의미와 젊은 사자들의 포효 (16.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연봉 협상은 미리보는 2027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크다. 2026년 시즌 뒤 열리는 FA 시장은 대어급 선수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 역대급 호황을 예고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는 FA 시장의 풍향계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경력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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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양의지가 포일-폭투-폭투-폭투-폭투라니…방망이도 안 터지는데, 수비까지 흔들린다 (15.8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바운드 볼이 왜 그렇게 많이 갔는지…" 김원형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연봉으로 16억원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무려 42억원을 받는다. 연봉이 26억원이 인상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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