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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안타 손아섭이 겨우 1억원이라니…야속한 세월, 베테랑의 굴욕→한화서 마지막 반등 노린다 (212.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유계약(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손아섭(38)이 마침내 계약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나를 선택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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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보고 배워야지, 유튜브 그만 보고" 명장도 인정한 2618안타 타격 교과서인데…한화와 함께할 방법은 없나 (98.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왜 그 선배가 2500안타를 쳤는지 보고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지" 지난 해 여름이었다. 한화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걸었고 트레이드 마감일에 맞춰 NC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바로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38)을 전격 영입한 것이다. 손아섭은 KBO 리그 역대 통산 안타 1위에 빛나는 최고의 '안타 제조기'다. 통산 안타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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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아섭 한화 떠난다' 두산과 트레이드 단행…이교훈+현금 1억 5000만원과 바꾼다 (83.3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안타왕' 손아섭(38)이 결국 한화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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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행, 마음이 좋지 않다" 이것이 한화 1억 안타왕의 현실인가…사령탑도 착잡, 기약없는 레전드의 부활 (65.1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가까스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이 전부였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키움과 개막전을 치렀고 개막 엔트리에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이름도 포함했다. 손아섭은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지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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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60.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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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에 지명권까지 건넨 승부수' 한화 마침내 트레이드 결실 맺나…KBO 2618안타 검객을 주목하는 이유 (56.62)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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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화와 단돈 1억에 계약한 선수 맞나…이것이 KBO 1위 클래스, 1군 캠프 못가도 날카로움 여전하다 (54.1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의 일생에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또 있었을까. 하지만 이제 계절은 바뀌었다. 특유의 날카로운 방망이가 다시 힘차게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안타왕'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손아섭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좌익수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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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다 안타' 천하의 손아섭이 2군 1번타자라니…그래도 기회 온다, 김경문 감독 "손아섭, 시범경기 좌익수로" (53.6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9일, 10일 이틀 동안 1군과 퓨처스 팀 연습경기를 치른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은 1군 선발 라인업에 없다. 퓨처스 팀 1번타자, 그리고 낯설다면 낯설다고 할 수 있는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단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에게 경쟁할 기회는 줘야 한다고 본다. 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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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게 들릴 수 있지만…아직까지는 자신 있다" 손아섭은 은퇴 생각 없다 (48.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A 시장 유일한 미계약 선수로 남아 있는 손아섭이 경쟁에 자신감을 보였다. 2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황재균(전 KT 위즈),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와 함께 출연한 손아섭은 "(젊은 선수들과 경쟁이) 버겁지는 않다"고 자신했다. 먼저 손아섭은 은퇴 시기에 대해 "어린 친구들이 계속 들어오지 않나.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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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손아섭' 포기 안 했다, 대신 조건도 있다…"매번 뒤에서만 기다릴 순 없지 않나" (48.60)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선수의 어깨에 달렸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손아섭(38)의 향후 활용법에 관해 밝혔다.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까지 오랫동안 롯데서 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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