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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414.3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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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123.7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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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98.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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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83.1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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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다큐 '란 12.3', 전체예매율 1위 '깜짝' (14.8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란 12.3’은 20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16.3%(34,248장)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사회적 이슈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2018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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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계단 끌어올린 김주형, PGA 3M오픈 공동 28위…플레이오프 진출은 '위태' (14.73)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에서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페덱스컵 랭킹 반등에는 실패하면서 정규시즌 종료를 1경기 남기고 플레이오프 진출이 쉽지 않아졌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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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은 구속, MC몽은 전석 매진…前 동업자의 엇갈린 운명[이슈S] (14.2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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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3M 오픈 1라운드 53위...한국 선수들 줄줄이 아쉬운 출발 (13.00)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인 4총사가 플레이오프 전초전 첫날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김주형은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3위에 자리했다. 페덱스컵 랭킹 89위 김주형은 13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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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m 이글샷" 김주형, PGA 3M오픈 공동 44위…한국 선수 중 유일 생존 (12.77)
김주형이 공동 44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7,43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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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고' MV 티저 공개…초현실적 우주 스케일 예고 (7.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파격으로 가득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 - '고' M/V 티저를 게재했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곡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무엇보다 범우주적 스케일이 압권이다. 멤버들이 바다와 육지, 하늘을 넘어 우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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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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