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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호날두, 발롱도르 시상식 불참 (0.00)
▲ 호날두는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호날두 '2021 발롱도르' 6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보이지 않았다. 최종 순위 6위로 포디움에 들지 않았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호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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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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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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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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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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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신 슈터' 신민석, 전체 4순위로 현대모비스행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2022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전체 4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지명된 고려대 신민석이 유재학 감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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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원석-하윤기-이정현-신민석, KBL의 루키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2022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삼성에 지명된 이원석, 2순위로 KT에 지명된 하윤기, 3순위로 오리온스에 지명된 이정현, 4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지명된 신민석(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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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화' 지단 감독, "맨유 부임하고 싶다"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된다. 과거 지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고 말했던 설도 흘러나왔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지단 감독이 주변 지인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8년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에,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다면 차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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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이라크 팬, 난데없이 이란전 결과에 '손흥민 밟고 또 조롱' (0.00)
▲ 이라크 팬들이 한국-이란전 결과에 몰려와 '손흥민 조롱' 사진을 게시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채널 캡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이란은 혈투에도 훈훈했다. 한국 주장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와 이란 주장(28, 페예노르트) 자한바크시가 엄지를 세워 우정을 나눴다. 그런데 최종예선 1차전 상대였던 이라크 팬들이 몰려와 난데없이 조롱했다.한국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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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저 오늘 울어도 되죠" 농구 레전드 양동근 떠나던 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현대모비스 양동근 선수 은퇴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렸다."저 오늘 울어도 되죠"라고 말하며 은퇴 기자회견을 시작한 양동근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후회 없는 현역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모비스 박병훈 단장과 유재학 감독, 한양대 후배 조성민, 팀 동료 함지훈이 참석해 양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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