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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이태환에게 열린, '황금빛 인생' 기회 (0.00)
▲ 배우 이태환이 '황금빛 내 인생'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을 위한 기회가 열린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경험을 쌓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멜로라는 장르의 가능성도 생겼거든요. 황금빛 인생, 그건 스스로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바뀌겠지만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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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토크테이블] 김우빈, 아파도 죄송할 일은 아닌 '성장통' (0.00)
▲ 김우빈. 사진|한희재기자[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우빈이 1일 새벽 팬카페에 올린 글이 다음날인 2일 종일 화제다.김우빈은 지난달 31일 늦게까지 영화 '마스터' 촬영을 마치고 새벽에 자신의 팬카페에 KBS 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극중 캐릭터인 신준영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렸다. 그 글은 이렇게 시작한다. "너무 늦은 시간에 인사 드리죠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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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김혜수-최지우 '40대라는 수식어 달기 어려운 방부제 미모' (0.00)
[스포티비뉴스=청담동, 곽혜미 기자] 배우 김혜수, 최지우(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열린 '디올 컬러의 세계-Dior colors' 전시 오프닝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오프닝 기념 행사에 참석한 김혜수는 강렬한 레드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걸쳤다.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청담동을 들썩이게 만든 그녀. 노출 없이도 그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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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전도연부터 김현주까지 언니들의 우아한 자태 (0.00)
[스포티비뉴스=회기동,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5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많은 여배우들이 레드 카펫에 나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가운데 전도연, 엄지원, 김현주, 장영남 등 30, 40대 여배우들은 후배들 못지않은 기품을 뽐내며 행사장을 빛냈다. ▲ 레드카펫을 걷는 전도연 ▲ 깊게 파인 드레스에도 우아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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