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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전도연부터 김현주까지 언니들의 우아한 자태

작성일: 2016.06.03 21:42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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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회기동,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5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많은 여배우들이 레드 카펫에 나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가운데 전도연, 엄지원, 김현주, 장영남 등 30, 40대 여배우들은 후배들 못지않은 기품을 뽐내며 행사장을 빛냈다.

▲ 레드카펫을 걷는 전도연
▲ 깊게 파인 드레스에도 우아한 분위기가 넘친다.
▲ 사뿐사뿐 레드카펫을 걷는 엄지원
▲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우아한 미소
▲ 블랙 드레스로 멋을 낸 김현주
▲ 과감한 드레스에도 기품이 느껴진다.
▲ 누드톤 드레스 입고 포토월에 오른 장영남
▲ 과하지 않은 멋을 보여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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