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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 사망, 115명 부상' 최악의 참사에서 여자 친구 구하며 전신 화상 입은 19세 수비수, 공식 석상에서 모습 드러내 (203.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위스의 한 나이트클럽 화재 참사에서 여자친구를 구해낸 축구 선수가 사고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온몸에 화상을 입었던 그는 연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최근 스위스 휴양 도시 크랑몽타나에 위치한 ‘르 콩스텔라시옹’ 나이트클럽에서는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1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상자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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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에서 열리는 만큼 각오 남달라" 유승민 회장 출사표...아이치·나고야 AG D-30, 태극전사 1052명 '결전 준비' (38.27)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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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37.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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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심판 170명인데 한국은 ‘0명’...日 조롱 "2002 때문 아니냐” 매수 의혹 제기 “24년째 韓 심판 없다” (33.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현지 팬들은 2002 한일 월드컵을 다시 꺼내 들며 조롱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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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끝내 북중미월드컵 못 가는 대한민국 축구 심판…"2002년 이후 월드컵 주심 전멸" 굴욕 '우물 안 개구리' (29.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물 안 개구리다. 대한민국 심판은 또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참가국이 늘어나는 만큼, 심판진도 확대됐는데 더 많아진 기회를 또 잡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FIFA 월드컵을 진행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며 "총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비디오 판독(VAR) 심판이 선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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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실기 평가" 울산 웨일즈, 13~14일 트라이아웃 실시→230명 지원→15일 합격자 발표 (22.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 야구단 선수단이 트라이아웃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신예 선수와 재기를 꿈꾸는 선수 등을 대상으로 숨은 원석 고르기에 나선다. 울산시 회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야구단 선수 구성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마감된 서류 신청자 중 230명이 평가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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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의 가을야구를 향해…롯데, 대만+일본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 치른다 (21.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0일간 스프링캠프에 돌입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 캠프에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6시즌 신인으로는 투수 박정민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는 1월 25일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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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홍민기도 살려낸 '상진매직'…김상진 코치, 삼성의 아픈손가락 전담마크 시작됐다 (21.56)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윤성빈과 홍민기 등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롯데 자이언츠 김상진 투수코치가 본격 최충연의 개조에 돌입했다. 롯데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이번 캠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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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캠프에 등장한 유일 신인! 이대호 잡았던 152km 유망주의 당찬 각오 "자신 있습니다!" (20.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자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신인선수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선수가 있다. 바로 박정민이다.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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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살려낸 롯데, 삼성 아픈손가락도 가능할까? "좋아지고 있다" 명장도 기대 (18.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구단 최악의 흑역사를 털어내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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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