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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025년 2조 6498억 역대 최고 매출…영업이익은 499억 (201.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지난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72.9% 감소한 499억 원으로 12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는 같은 기간 17.5% 증가한 2조 6498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7.5%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래 최고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566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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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긁는다…프랭크 감독 소신발언 "수비수가 발 안 뻗으면 자격 미달, 이삭은 불운한 사고" (19.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역대급 야심작이었던 알렉산더 이삭(26)이 결국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시즌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삭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비골 골절 및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야심차게 1억 2,500만 파운드(약 2,499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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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공백 이렇게 메워지나… 김경문 ‘극찬’ 받은 주인공, AG 후보까지 올라갈까 (8.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에 누수가 있었다. 지난해 필승조로 활약했던 우완 한승혁과 좌완 김범수가 각기 다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지상과제가 떨어졌다. 한승혁은 어쩔 수 없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갔다. 물론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푼 것은 한화지만, KT의 의지가 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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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파문은 ing인데…'55억 주택' 절도범 항소심 공판기일 연기 (7.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오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A씨는 지난해 4월 55억에 이르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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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하나 추가됐을 뿐인데, 무게감이 확 달라졌다? 시너지 효과 기대, 올해는 타격으로 일 낼까 (6.11)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비교적 조용하게 오프시즌을 보내는 듯하다 오프시즌 중간에 한 선수를 향해 움직였다. 두산과 재계약 협상이 결렬돼 결국 시장에 나온 좌타 거포 김재환(38)을 눈여겨본 끝에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김재환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에 합의했다. 당시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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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4400만원 받은 前남친, 회사일 관여했다…직원에 3억 전세자금 대출한 것" (5.7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들과 관련한 갑질 의혹 및 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가 남자친구 관련 횡령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공개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의 횡령 의혹으로 고발된 데 대해 전 남친이 실제로 소속사 엔파크에서 업무를 봤다고 해명했다. 그는 "회사에 회계팀이 있기는 했지만, 해당 팀은 세무만 담당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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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침묵 충격' 손흥민 무득점, 전술 바꾸라 말하기도 어렵다…LAFC, 승승승승+무실점 행진 → 신기록 달성! (5.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역사에 남을 기세로 개막 4연승을 달렸다.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철벽 수비가 더해지며 구단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시즌 출발이다. LAFC는 지난 주말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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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년 뛰어야 버는 돈인데…다저스 떠나 11패 고전, 하지만 FA로 연봉 6배 뛰었다 (5.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FA는 선수 인생의 최고 기회라고 말하는 것일까. 올해 11패를 당하며 마운드에서 고전했지만 내년 연봉은 거의 6배가 뛰어 오른다. FA 시장에 나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1년 계약을 맺은 우완투수 더스틴 메이(28)의 내년 시즌 연봉이 공개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제프 파산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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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NEVER WALK ALONE' 살라, 굿바이 리버풀 외쳤다...손흥민과 다른 노선 속 떠나는 레전드 (5.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리빙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안필드를 떠난다. 다만 박수칠 때 떠나는 손흥민과는 다른 분위기일 수밖에 없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구단과의 합의를 통해 안필드에서 이어온 9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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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라우어, 더 끔찍한 일 당했다! 청문회서 결국 패배, 연봉 20억 잃었다 (5.0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가 연봉 협상에서 찜찜한 대박에 그쳤다.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됐던 연봉조정 청문회에서 결국 구단에 졌다. 개인 경력에서 연봉 최고치에 실파핸 가운데, 이제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은 “연봉조정 청문회가 토론토의 손을 들어줬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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