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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부부 항소심 재개…"20억 횡령은 '인정'" (1.6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이 재개됐다. 13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이 열렸다. 1·2월 두차례 연기된 5차 공판이 지난 3월 속행으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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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23kg 빠져 뼈만 남아…모든 게 무너졌다"('칭찬지옥') (0.00)
▲ 박수홍. 출처| 유튜브 채널 육사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횡령 사건으로 힘들었던 날들을 회상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육사오'의 '칭찬지옥'에는 “박수홍의 근황을 물었더니, 로또에 당첨됐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수홍은 62억 원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그때 자존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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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 박수홍, 부모와 법정서 재회하나…형수 명예훼손 공판 '증인신청' (0.00)
▲ 박수홍(오른쪽)과 모친. ⓒ곽혜미 기자, '미우새'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과 부모가 법정에서 재회할까. 22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박수홍 형수 이모씨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한 2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피의자 형수 측이 박수홍 부모를, 검찰이 박수홍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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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징역 2년'에 항소장…62억 횡령 재판 2심 간다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모씨(56)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박씨는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씨는 지난 14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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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62억 횡령 재판, 쌍방 항소로 2심 간다…검찰도 항소[종합]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모씨(56)가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한 데 이어 검찰도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냈다. 전날 박수홍 친형이 항소장을 제출한 지 하루 만에 검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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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징역 2년-20억 횡령 인정…형수는 무죄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법정 구속은 피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4일 오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형수인 이모씨에게는 무죄를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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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은 징역 2년vs형수 무죄…박수홍 횡령 피해, 왜 20억만 인정됐나[종합]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와 기획사 자금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가 1심에서 유죄와 무죄로 판결이 엇갈렸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4일 오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모 씨(56)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법정 구속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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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62억 횡령 중 0.48% 인정…"박수홍 마음의 상처 커"[종합]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돈 등 약 61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이 극히 일부 혐의만을 인정했다. 반면 형수는 "명의만 빌려준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일 오전 박수홍 친형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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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여자에 미쳤다…자료 보여주지 말라" 세무사 종용한 친형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 부부가 회계자료를 숨기기 위해 세무사들을 회유하려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 심리로 박 씨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6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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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7일 재판 중 출소…구속기한 만료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62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가 구속기한이 만료돼 출소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씨는 오는 7일 오전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출소한다. 지난해 10월 7일 1심 재판이 시작된 후 6개월 만이다. 형사소송법상 재판을 받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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