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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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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술년에도 계속' 男 중위권 싸움- 女 하위권 탈출 (0.00)
▲ 펠리페(왼쪽) 알레나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지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남자부는 한국전력, 대한항공, KB손해보험이 치열하게 중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여자부는 상위 3개 팀(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외의 나머지 팀들이 하위권 탈출을 위해 매 경기 물러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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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en 프리뷰] '7연패' 우리카드, '트윈 타워' 깨워라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5승을 향해 가는 길이 험난하다.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을 만나 7연패 탈출을 노린다. 우리카드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은 강한 서브를 무기로 6연승을 달리고 있는 부담스러운 상대다. 그러나 우리카드는 올 시즌 OK저축은행을 만나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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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en 리뷰] 길어지는 연패, 깊어가는 고민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김민경 기자] 탈출구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우리카드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14-25, 22-25)으로 지면서 7연패에 빠졌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핫 포커스 라이트로 출전한 최홍석은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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