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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탈출 위해, 선수단 불러 메시지 전달…이래서 72억 타자 데려왔다 (217.9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연패 끊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은 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2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키움이 8연패의 늪에 빠진 가운데, 베테랑 안치홍의 존재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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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남편♥' 손연재, 72억 집으로 이사하면서도 아쉬움 "한강뷰 없어" (180.3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손연재가 이사를 앞두고 정든 한남동 집을 떠나는 서운함을 토로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년 동안 잘 지낸 한강뷰 집 안녕...우당탕 집 정리 + 24개월 준연이 생일도 알차게 보낸 2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사 준비를 하면서 현재 거주 중인 '한강뷰 신혼집'과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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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162.4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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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FA가 1할대 굴욕→충격의 2차 드래프트 이적…그런데 벌써 히트상품 예감, 사령탑도 "큰 기대하고 있다" (154.04)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이 모두 모인 자리. 설종진 키움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안치홍이라는 이름을 꺼냈다. 설종진 감독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미디어데이에서 "구단의 대표 상품을 꼽아달라"는 진행자의 질문을 받았다. 설종진 감독의 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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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키움' 충격의 2차 드래프트 이적…더 물러날 데 없는 72억 이적생, 이 악 물었다 (120.25)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가릴 처지 아냐"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이후 4년 동안 511안타 40홈런 243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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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폭주! 투런포→쐐기 2타점…'볼볼볼볼볼' LG 2연패-키움 2연승 마무리 [잠실 게임노트] (116.9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적생' 안치홍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고, 새 외국인 네이선 와일스도 탄탄한 투구를 선보였다. 반면 LG 트윈스의 마운드는 또 볼넷을 남발하며 무너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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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72억 이적생이라고 해도…"확답 못 한다"는 사령탑, 무조건적인 주전 보장은 없다 (116.12)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확답을 할 순 없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4일 스프링캠프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안치홍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선택을 받은 안치홍은 2019시즌까지 무려 10년이 넘도록 KI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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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이적생 안치홍, 키움서 부활? 홈런 포함 3안타…'또 볼볼볼' 日 154km 파이어볼러, 또 무너졌다 (112.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중신 브라더스를 상대로 홈런 포함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러나 기대를 품고 데려온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의 제구 난조는 또 이어졌다. 키움은 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4-10으로 완패했다. 그래도 성과가 없진 않았다. '이적생' 안치홍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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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 시즌보낸 39세 베테랑, LAA 이적…'174→72억' 몸값 수직하락, 그래도 수요 있었다 (111.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했던 '베테랑' 커비 예이츠가 LA 에인절스에서 재기를 노린다. 'MLB.com'은 7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우완 투수 커비 예이츠와 1년 500만 달러(72억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6라운드 전체 798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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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57.8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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