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역대 가장 부유한 운동선수 2위…"추정치 4조원대" (18.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약물 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역대 2번째로 부유한 운동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냈다. 음주 측정에선 음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우즈는 소변 검사를 거부했다. 현지 언론은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
2026-04-10
-
"트라웃 트레이드 해야"…美 기자 충격 주장, '이정후 팀'도 후보다 (14.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가 마이크 트라웃을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미국 디애슬래틱 키스 로 기자가 주장했다. 트레이드 후보 중 하나로 이정후가 소속되어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거론되어 관심이 모아진다. 5일(한국시간) 현재 트라웃은 홈런 10개와 함께 OPS 0.954를 기록 중이다. 타율은 0.250으로 낮지만 출루율이 4할대, 장타율
2026-05-05
-
'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13.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
[공식발표] '어깨 수술' 안우진, 4억 8000만원에 사인! 하영민 2억 1000만원-이주형 1억 3500만원에 도장 (11.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안우진은 전년과 동일한 4억 8000만원에 계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지난 2023시즌 종료
2026-01-20
-
日 4년차 대박! 오타니 연봉 넘은 선수 나왔다, 그런데 이게 역대 1위가 아니라는데…? (7.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 데뷔 후 극심한 타고투저 환경 속에서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날린 한신 주축 타자 모리시타 쇼타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기록을 넘어섰다. 일본 프로야구 4년차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연봉 2억 엔을 돌파했다. 하지만 오타니의 2억엔을 뛰어넘은 모리시타도 마키 슈고(DeNA 베이스타즈)의 2억 3000만 엔은
2025-12-14
-
'돈 없어' 직원 500명 자른 맨유, 정작 아모림 경질로 585억원 날렸다 (7.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번의 감독 잔혹사를 썼다. 도박과 같았던 후벵 아모림(41) 감독 선임이 결국 14개월 만에 실패로 끝나면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공중에 날렸다. 영국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선임하고 경질하기까지 쏟아부은 총 비용은 최소 2500만 파운드(약 488억 원
2026-01-06
-
'147홈런 FA 최대어' 다저스 간다고 하지 않았나…"토론토와 6200억에 계약" 예상 왜? (5.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가장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는 역시 카일 터커(28)가 아닐까.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769경기 타율 .273 748안타 147홈런 490타점 119도루를 기록 중인 터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이던 2021~2022년에 2년 연속 30홈런 시즌을 치렀고 2023년에는 홈런 29개와 더불
2025-12-18
-
홍콩 화재 참사 한가운데…스키즈→슈주→아이브, 기부 릴레이로 피해 위로[종합] (4.9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 스타들이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팔을 걷어붙였다. 하이브, SM, YG, JYP 등 연예 기획사는 물론,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 등 K팝 스타들도 일제히 홍콩 화재 참사 피해에 거액의 성금을 연이어 기부하고 있다. 홍콩은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엄청난 인명 피해가
2025-11-28
-
英 BBC '비피셜' 떴다…"호날두 최소 9973억" 돈방석 터졌다!→초유의 '공식전 1000골' 금자탑 도전 (0.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를 떠나 유럽 복귀 또는 미국행이 유력시됐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가 알나스르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고 전격 잔류를 선언했다. 프로 스포츠 사상 최고액 조건으로 2시즌을 더 뛰게 되면서 초유의 공식전 1000골 대기록 도전도 '사우디'에서 이어 가게 됐다. 알나스르는 27일(한국
2025-06-27
-
"메시에게 4070억 초대형 제안" 사우디 언론 전격 확인! 알힐랄, 에이전트 공식 접촉→"9900억 호날두와 '메호대전' 발발 가능성" (0.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12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만료하는 리오넬 메시(38)의 '중동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일간지 '알마이단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파흐드 빈 나펠 알힐랄 회장이 올여름 메시를 영입해 시모네 인자기 신임 감독에게 드림팀을 선물하려 한다"고 적었다. "빈 나펠 회장은
2025-06-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