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필더는 불만족"…홍명보호 '신형 엔진' 카스트로프 소신 발언→"왼쪽에서 뛰고 싶다" (1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신형 엔진'으로 떠오른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중원보단 측면에서, 오른쪽보다는 왼쪽에서 플레이하고 싶다" 밝혀 실제 유럽 평가전에서의 '포지션 배치'가 주목받고 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1일 쾰른과 '라인 더비'에서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3-3으로 비긴 이 경기에서 그는 프로 커리어 첫
2026-03-26
-
韓 축구 희소식! 홍명보가 제대로 봤네…카스트로프, 분데스 U-23 태클왕 '우뚝'→90분당 평균 3.44회, 독일 최고 '마초 수비력' 입증 (9.62)
2026-07-26
-
'韓 축구 대형 축포!' 손흥민 득점 부담 줄여줄 자원 또 등장!...최초 혼혈 옌스, 생애 첫 멀티골 폭발! (8.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가 절정의 폼을 과시 중이다. 멀티골까지 뽑아내면서 확실한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묀헨글라트바흐가 21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FC쾰른과 3-3으로 비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승 8무 12패(승점 29)로 리그
2026-03-22
-
"A매치 못 뛴다며!" 홍명보호 낙마 카스트로프, '3일 만에 복귀' 충격 시나리오…훈련장 깜짝 등장 "쾰른전 영웅 돌아온다" 獨매체 전망 (7.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에서 안타까운 낙마로 고개를 떨군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에 투입될 전망이다. 독일 '빌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발목 부상으로 중도 하차한 카스트로프가 빠르게 회복 단계에 돌입했다. 이날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재활에 속도를
2026-04-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